기업·기관용 안내
표시광고법상 광고 표시 의무 위반의 책임은 광고주에게 귀속됩니다. 후덜의 수집·분석 파이프라인은 브랜드·프랜차이즈의 리뷰 패턴을 상시 관찰하는 용도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월간 리뷰 패턴 모니터링 (아직 제공하지 않습니다)
아래는 지금 제공하는 서비스가 아니라 문의가 있을 때 논의할 수 있는 범위입니다. 가격표도 계약도 아직 없습니다.
- 지정 매장·브랜드의 게시 시기 분포, 급증 구간과 종료 모양, 고지 표시율의 월간 변화 보고
- 체험단 모집 이력과 게시 흐름의 대조
- 네이버 외 채널(구글·유튜브) 교차 지표
판매하지 않는 것
후덜은 결과 화면에 영향을 주는 어떤 것도 판매하지 않습니다. 수치 조정, 문장 삭제, 노출 순서, 후기 가리기 — 어느 것도 거래 대상이 아닙니다. 광고는 첫 화면에만 싣고 결과 화면에는 싣지 않습니다. 사실 오류 정정과 반론 게재는 누구에게나 무료입니다.
평가 대상에게 돈을 받는 순간 그 평가를 아무도 믿지 않게 되기 때문입니다.
반론 게재
결과 화면의 수치에 대해 해당 업체가 하실 말씀은 각 결과 화면 하단의 반론 보내기로 접수합니다. 접수된 글은 보내신 분이 당사자인지만 확인한 뒤, 내용을 고치지 않고 그 화면에 게재합니다. 비용은 없습니다.
후덜은 반론의 옳고 그름을 가리지 않습니다. 수치와 반론을 나란히 두고, 판단은 읽는 쪽에 맡깁니다.
권리침해 신고
이용자 글이 권리를 침해한다고 판단하시는 경우에는 권리침해 신고로 접수해 주십시오. 반론 게재와 달리 접수 즉시 해당 글을 가린 뒤 확인합니다(정보통신망법 제44조의2). 접수·처리 기록은 보관합니다.
두 창구의 목적이 다릅니다. 수치에 대한 설명·반박은 반론 게재가, 삭제·차단 요청은 권리침해 신고가 맞습니다.
도입 문의는 건의·요청으로 남겨 주세요. 사업자 등록 전이라 계약·세금계산서는 아직 처리할 수 없고, 전자우편 창구는 사업자 등록과 함께 게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