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덜 소개
후기의 후기. 후덜은 네이버에 쌓인 가게·제품 후기가 언제, 얼마나, 어떻게 쌓였는지 숫자로 보여주는 도구예요.
세 가지 원칙
- 판정하지 않습니다. 점수·등급·경고 없이 사실만 보여드립니다. "리뷰 320건 중 190건이 3주 안에 작성됨" — 여기까지가 저희 몫이고, 판단은 읽는 분의 몫입니다.
- 계산식을 전부 공개합니다. 모든 수치의 기준은 계산 방법에 있습니다.
- 원본을 전부 보여드립니다. 수집한 글의 링크를 결과 화면에서 모두 확인할 수 있고, 업체의 반론은 같은 화면에 나란히 게재합니다.
어떤 데이터를 쓰나요
네이버 검색 API(블로그·카페·지역·검색어트렌드), Google Places·YouTube, 카카오 로컬 공식 API, 공개 체험단 플랫폼의 공개 게시물만 씁니다. 사이트를 몰래 긁어오지 않습니다 — 다른 곳의 서비스 약관을 어기면서까지 모을 이유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못 보여드리는 것도 있습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의 방문자 리뷰 수·별점, 카카오맵의 별점·리뷰는 어느 쪽 공식 API에도 없는 값입니다. 가져오려면 화면을 긁어야 하는데 그건 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대신 그 숫자를 직접 보실 수 있는 자리(플레이스·카카오맵 링크)로 데려다 드립니다.
여기서 할 수 있는 것
- 가게·제품 후기 분석 — 언제 얼마나 어떻게 쌓였는지, 원본 링크와 함께.
- 찜한 가게 — 찜해 두면 다음에 오셨을 때 그 사이 달라진 수치를 알려드립니다.
- 내 목록 — 고른 곳을 묶어 링크로 공유. 담을 때의 수치가 함께 남습니다.
- 후기·한마디 — 실제로 가보신 분의 말이 숫자가 놓치는 자리를 메웁니다.
- 업체 반론 — 수치에 하실 말씀은 같은 화면에 손대지 않고 게재합니다.
후덜이 하지 않는 일
- 점수·등급을 매기지 않습니다. 어떤 가게도 “좋다·나쁘다”로 분류하지 않습니다.
- 결과 화면에 광고를 넣지 않습니다. 광고는 첫 화면에만 싣습니다.
- 업체에게 아무것도 팔지 않습니다. 수치 조정, 문장 삭제, 노출 순서 — 어느 것도 거래 대상이 아닙니다.
- 후기 본문을 옮겨오지 않습니다. 남의 글은 그 사람 것이라, 링크로만 안내합니다.
한계도 적어 둡니다
네이버 검색은 검색어당 1,000건까지만 돌려주고, 후기가 많은 가게는 최근 것만 보게 됩니다. 협찬 표시는 글 앞부분만 읽어 실제보다 적게 잡힙니다. 후기가 몰리는 데는 방송·계절 메뉴 같은 이유도 있어서, 몰렸다는 사실만으로는 아무것도 단정할 수 없습니다. 이런 것들을 계산 방법에 숨기지 않고 적어 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