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산 방법
결과 화면을 어떻게 읽나
- 제목 바로 아래 한 문장 — 후기가 쌓인 모양에서 곧바로 따라오는 가능성을 적습니다. 근거로 쓰는 것은 후기가 쌓인 시간표, 체험단 모집 이력, 한 블로그 쏠림, 재방문, 카페·커뮤니티에서 이 이름이 나온 정도, 그리고 같은 브랜드 다른 지점과의 견줌입니다. 그 가운데 “진짜 맛집일 가능성”은 규모에 딸려 오지 않는 근거(재방문·다른 지점보다·오랫동안 고르게)가 있을 때만 적습니다 — 커뮤니티에서 자주 이야기되는 것은 가게가 크면 따라오는 일이라 그것만으로는 쓰지 않습니다. “대가 표시가 0건이니 깨끗하다”는 쓰지 않습니다 — 체험단을 165~212차까지 돌린 것이 확인된 가게 12곳에서 표시가 0.6%였고 그중 아홉 곳이 0건이었습니다(2026-08-01 측정). 자료가 부족하거나 수집 범위가 잘린 경우에는 그 범위를 분석 표본 안내에 밝히고, 요약에는 확인된 흐름만 적습니다. 뚜렷한 흐름이 없으면 “확인된 후기에서는 뚜렷한 흐름을 찾지 못했습니다”, 후기가 쌓인 기간이 1년보다 짧더라도 표본이 충분하면 “새롭게 관심받는 곳일 가능성이 있습니다”처럼 현재 확인되는 흐름을 먼저 설명합니다. 점수·등급을 매기거나 가게끼리 줄을 세우지는 않습니다.
- “확인한 것” — 우리가 공개 자료에서 실제로 세어 본 것만 적습니다.
- “확인하지 못한 것” — 자료가 없어서 못 본 것입니다. 못 봤다는 것이 없다는 뜻은 아닙니다. 특히 대가 표시는 제목·요약문에서만 찾으므로 본문 첫머리에 적힌 표시는 우리 눈에 안 보입니다 — 그래서 표시가 0건이라도 광고가 아니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체험단을 실제로 돌리는 것이 확인된 가게 6곳을 재보니 표시가 0~3%였고 그중 2곳은 0건이었습니다 (2026-07-31 측정).
- 두 칸을 색으로 나누지 않습니다. 좋고 나쁨을 색으로 가르는 순간 그게 판정이 되기 때문입니다.
수치는 어떻게 세나
- 수집: 네이버가 공식으로 열어 둔 검색 창구(블로그·카페·뉴스·지역)의 공개 결과만 사용합니다. 지도 화면을 퍼오지 않습니다. 검색어당 최대 1,000건. 따라서 화면의 블로그 글 수는 네이버 플레이스가 표시하는 누적 블로그 리뷰 수가 아니라 후덜이 이번 검색에서 확인·분류한 글 표본입니다.
- 이 가게 후기: 제목에 상호가 포함된 글. 리스트형: Top N·모음·총정리 표지가 있는 글.
- Google 지도 수치: Google Places API의 사용자 평점·리뷰 수를 그대로 표시합니다. 기본 7일 동안 저장해 두며, 조회 한도에 막힌 날에는 마지막 정상 사본을 쓸 수 있습니다. 네이버 블로그 검색 표본과 모수·수집 방식·갱신 시점이 달라 두 수치를 비교하지 않습니다.
- “지역까지 확인” 탭: 제목에 지역 이름까지 나온 글만 걸러 보여줍니다. 같은 이름의 다른 가게·브랜드 글이 섞였는지 직접 보시라고 둔 걸개이며, 수치를 바꾸지 않습니다. 지역 확인에 요약문은 쓰지 않습니다 — 네이버가 검색어 주변으로 잘라 주기 때문에 관계없는 글의 요약문에도 지역이 들어갑니다. 이 비율로 자동 판정하려다 24곳 재측정에서 철회했습니다: 유명한 가게일수록 제목에 지역을 안 써서(“연돈 다녀왔어요”) 비율이 26~100%로 흩어지고, 그 자체로는 아무 신호가 아니었습니다.
- 더 멀리 보기: 네이버 검색은 한 번에 1,000건까지만 돌려줍니다. 후기가 그보다 많으면 최근 몇 달치만 모이는데, 그때는 관련도 순으로 한 번 더 찾아 “이 이름의 후기가 적어도 언제부터 있었나”를 함께 적습니다. 이 값은 월별 그래프에 넣지 않습니다 — 관련도 순은 옛 달을 듬성듬성 가져오므로 건수로 쓰면 없던 몰림이 생깁니다. 상위 100건 안에서 찾은 값이라 이것도 하한값이고, 더 오래된 글이 있을 수 있습니다.
- 급증: 월 게시 건수가 전체 월 중앙값의 2.5배 이상이면서 5건 이상인 달.
- 급증 모양: 다음 달 건수가 구간 최다의 35% 이하면 절벽형 종료, 점진 감소면 감쇠형으로 표기합니다.
- 협찬 고지: 제목·요약문에서 원고료·협찬·체험단 등 고지 표현을 찾습니다. 본문 전체가 아닌 요약문 기준이라 실제보다 낮게 잡히는 하한값입니다.
- 찾는 표현에 대하여: 지침이 인정하는 고지 표현은 “광고·유료광고·협찬·무료 제공·할인 지원” 같은 말입니다. 반면 “체험단”·“서포터즈”·“내돈내산”은 지침이 부적절하다고 본 표현인데, 실제로 많이 쓰이므로 후덜은 이것들도 함께 찾습니다. 즉 여기서 "표시가 있다"는 것은 규정을 제대로 지켰다는 뜻이 아니라, 대가 관계를 짐작할 만한 말이 보인다는 뜻입니다.
- 협찬 표시는 지키라고 되어 있는 규칙입니다 — 공정거래위원회 추천·보증 심사지침(2014년)이 대가를 받은 글에 이를 밝히도록 하고 있고, 체험단 플랫폼들도 참여자에게 표시를 의무로 안내합니다. 그래서 표시가 적게 잡히는 것은 "규칙이 없어서"가 아니라 표시가 요약문 밖에 있거나 지켜지지 않아서입니다.
- 표시가 이 가게에 대한 것이라고 단정하지 않습니다. 한 글에 다른 제품 광고가 함께 들어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 맛집 후기 아래에 “[광고] 무선청소기” 같은 블록이 붙는 식입니다(2026-07-30 실측: 새로 잡힌 37건 중 4건). 그때 표시는 그 제품에 대한 것이고 가게와는 상관이 없습니다. 그래서 후덜은 “이 가게가 대가를 줬다”가 아니라 “이 글에 대가 표시가 보인다”까지만 적고, 표에 그 글의 링크를 함께 둡니다.
- 2024년 12월 개정과 우리 숫자: 공정위 지침이 2024년 12월 1일부터 대가 표시를 글 제목이나 첫머리에 두도록 요구합니다. 저희는 그 뒤로 표시가 더 잘 잡힐 것이라고 적어 뒀는데, 재보니 아니었습니다. 같은 검색어 안에서 개정 전후를 견주니(양쪽 100건 이상인 검색어 147개) 중앙값이 0.14% → 0.14%로 그대로였고, 오른 검색어는 37%뿐이었습니다(2026-08-01 측정, 글 51만 건). 까닭은 네이버 요약문이 글 앞부분이 아니라 검색어 주변을 잘라 준 조각이기 때문입니다 — 첫머리에 적힌 표시도 대개 그 조각에 안 들어옵니다. 그래서 시기가 다른 표시율을 곧바로 견주지 마세요.
- 요약의 내부 기준점: 2026-07 파일럿 30곳(만성 캠페인 10 · 무작위 10 · 노포 10) 관찰값. 예: 노포 10곳의 협찬 표시율은 0~0.4%였습니다.
- 기준점의 한계: 148곳으로 표본을 넓혀 재측정한 결과, 후기 집중도만으로는 체험단을 자주 하는 가게와 평범한 가게가 잘 갈리지 않았습니다(58% 대 51%). 오래된 노포에서는 거의 뜨지 않았지만(43곳 중 2곳), 그중 한 곳은 여름 콩국수 때문에 몰린 것이었습니다. 후기가 몰리는 데는 계절 메뉴·방송·이벤트 등 여러 이유가 있어서, 후덜은 어떤 수치로도 가게를 분류하지 않고 확인된 모집 이력처럼 출처가 분명한 사실만 따로 적습니다.
- Google 지도 사용자 평점·리뷰 수와 네이버 블로그 검색 글 표본은 비교하지 않습니다. 두 수치는 모수와 수집 방식이 다르고, Google 수치는 기본 7일 캐시·조회 한도 때의 마지막 정상 사본일 수 있어 같은 시점의 같은 종류의 수치가 아닙니다.
- 같은 이름의 다른 지점: 상호가 “○○점”으로 끝나면, 네이버 지역검색으로 같은 브랜드 지점을 찾아 각각의 대가 표시 비율을 견줍니다(지점마다 첫 100건 기준). 표본이 20건 미만인 지점은 빼고, 견줄 지점이 둘 이상일 때만 적습니다. 맛이 좋다·나쁘다는 견주지 않습니다 — 저희는 글 본문을 읽지 못하므로 그럴 근거가 없습니다.
- 이 가게 얘기인지 거르기: 카페·커뮤니티 글은 이름만 같고 다른 것을 다룬 글이 섞입니다. 그래서 블로그 제목에서 뽑은 그 가게의 말(곱창·설렁탕 같은)이 글에 있는지 보고, 없으면 세지도 보여드리지도 않습니다. 지역으로는 못 거릅니다 — 실제로 “(수원점)○○ 진료의뢰합니다” 같은 장난감 수리 글이 지역까지 맞는 채로 섞여 있었습니다. 24곳 실측: 카페 245건 중 185건(76%)이 남았고, 동명이 심한 한 곳은 12건에서 0건이 됐습니다. 글이 얼마 없어 그 가게의 말을 못 뽑으면 거르지 않습니다.
- 커뮤니티: 네이버 웹문서 검색에 <상호> 디시로 물어,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나온 글 가운데 그 이름이 보이는 것만 셉니다. 가게 이름만으로 찾으면 다이닝코드·식신 같은 곳이 순위를 채워 커뮤니티 글이 거의 안 잡힙니다. 색인 가게 60곳 실측: 0건이 22곳 · 중앙값 1건 · 상위 25% 7건. 조용하다는 것만으로는 아무 말도 하지 않습니다 — 다른 광고 신호와 겹칠 때만 적습니다.
- 커뮤니티 언급: 카페 글 가운데 대가 표시가 한 번이라도 나온 카페의 글은 통째로 빼고 셉니다. 개별 글을 광고라고 정하는 것이 아니라, 그 카페 글 묶음을 자연스러운 언급으로 세지 않는 것입니다 — 카페에서도 표시는 하한값이라(같은 카페 7건 중 3건만 잡힌 예가 있습니다) 안 잡힌 글이 광고가 아니라고 볼 근거가 없기 때문입니다. 그 수를 첫 100건 안의 이 가게 후기 수로 나눕니다. 색인된 가게 130곳 실측: 중앙값 0.20 · 상위 25% 0.35 · 하위 25% 0.04.
- 검색 꾸준함 문장: 검색어트렌드 최근 16주 중 90% 이상의 주에 검색이 발생하면 표시합니다. 다만 자료가 오는 곳은 거의 다 이 조건을 넘습니다(112곳 실측: 자료가 온 87곳 전부). 갈리는 것은 22%가 자료 자체를 못 받는다는 쪽이고, 그건 검색량이 검색어트렌드 문턱 아래라는 뜻입니다. 그 사실은 다른 광고 신호와 겹칠 때만 적습니다 — 새로 연 가게나 작은 가게가 그냥 그럴 수 있어 혼자서는 아무 뜻이 아닙니다.
- 블로그 편중 문장: 블로그 검색 총량이 카페 검색 총량의 20배 이상이면 "대부분 블로그에", 8배 이하이면 "블로그 밖에서도"로 기술합니다. 경계값은 파일럿 관찰 기준이며 그 사이 구간에서는 기술하지 않습니다. 카페 이용 인구가 적어 이 축은 참고 지표로만 쓰며, 어떤 결론의 단독 근거로 삼지 않습니다.
- 네이버 플레이스의 방문자 리뷰 수·별점·블로그 리뷰 수는 API로 제공되지 않아 이 화면에 표시하지 않으며, 결과 페이지의 플레이스 링크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최근 흐름: 가장 최근 달부터 3개월 합과 그 직전 3개월 합을 비교합니다 (6개월치 미만이면 표시하지 않음).
- 몰린 달을 뺀 나머지: 몰린 달의 글 수를 빼고 남은 달 수로 나눈 한 달 평균입니다. 후덜은 어느 쪽이 맞는 그림인지 고르지 않습니다 — 두 숫자를 나란히 둘 뿐입니다. 몰린 달을 빼면 남는 달이 2개 미만이면 표시하지 않습니다.
- 자주 보인 말: 이 가게 후기 제목에서 2회 이상 등장한 단어 상위 5개. 상호·지역명·상투어는 제외합니다.
- 협찬 표시와 시기: 표시가 있는 글이 3건 이상이고, 그중 80% 이상이 몰린 달에 있으며, 그 비율이 전체 글의 몰린 달 비율보다 25%p 이상 높을 때만 적습니다. 두 신호가 겹칠 때만 말하는 원칙(교집합)에 따른 것입니다.
- 몰린 달에 유독 많은 말: 몰린 달의 제목에 3건 이상 나오고, 그 비율이 나머지 달의 3배 이상인 말만 최대 4개 적습니다. 방송·행사가 계기면 제목에 그 이름이 그대로 박히기 때문에, 후덜이 이유를 판정하지 않고도 무엇 때문인지 짐작하실 수 있습니다. 평가·감탄어("좋은", "최고")와 상호·지역명은 제외합니다.
- 말과 시기: 어떤 단어가 든 글이 4건 이상이고, 그중 80% 이상이 몰린 달에 있으며, 그 비율이 전체 글의 몰린 달 비율보다 25%p 이상 높을 때만 적습니다. 전체가 이미 몰려 있으면 아무 말도 아니기 때문입니다. 최대 2개.
- 규칙 간격 연재: 한 작성자의 게시 간격이 중앙값 ±2일로 규칙적이면 연재로 보고, 그런 작성자가 2명 이상일 때만 요약에 표기합니다. 이 숫자를 “체험단을 썼다”로 읽으시면 안 됩니다 — 검색어 1,532개를 재보니 체험단 이력이 확인된 쪽 2%, 아닌 쪽 4%로 갈리지 않았습니다(2026-08-01). 사실 한 줄로만 적고 뜻은 정하지 않습니다.
- 검색 관심 변화율(제품): 검색어트렌드 최근 4주 합을 직전 4주 합과 비교한 증감률입니다.
- 쇼핑 클릭 추이(제품): 네이버 쇼핑인사이트의 분야 안 키워드 클릭량입니다. 네이버가 절대값을 주지 않아 가장 높은 달을 100으로 둔 상대값이며, 판매량이 아니라 클릭입니다. 분야는 짐작하지 않고 자료가 가장 많이 잡히는 곳을 골라 씁니다 — 같은 키워드가 여러 분야에 조각조각 걸려 있어서, 짐작으로 고르면 엉뚱한 분야를 재게 됩니다. 자료가 4개월치 미만이면 아무것도 표시하지 않습니다.
- 쇼핑 연령 분포(제품): 같은 자료의 연령대별 비율 중 상위 2개입니다. 이 제품을 쇼핑에서 클릭한 사람들의 구성이지, 제품에 대한 평가가 아닙니다.
- 카카오맵 링크: 상호가 완전히 같고(공백 무시) 주소에 지역이 맞을 때만 겁니다. 카카오는 별점·리뷰 수를 API로 제공하지 않습니다(카카오 공식 답변: "제공 불가"). 그래서 숫자는 가져오지 않고, 직접 보실 수 있는 링크만 겁니다.
- 유튜브: 제목·설명에 검색어가 확인된 영상 수와 그중 최근 1년 안의 수만 셉니다 (출처: YouTube).
- 재방문 문장: 두 달 이상 간격을 두고 다시 후기를 남긴 작성자 수(규칙 간격 연재 제외). 참고 정보이며 판별 신호로 쓰지 않습니다 — 30곳 측정에서 군 간 차이가 없었습니다.
- 상호 매칭 폴백: 제목 매칭이 20건 미만이고 지점 표기를 뗀 브랜드명 매칭이 3배 이상 많으면 브랜드명 기준으로 집계하며, 화면에 그 기준을 명시합니다.
- 백년가게: 중소벤처기업부·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지정한 명단(공공데이터포털에 공개, 전국 1,406곳)과 상호가 완전히 같고(공백 무시) 지역도 맞는 것만 맞춰 “지정된 곳입니다”라고 적습니다. 후덜이 평가한 것이 아니라 정부가 지정한 사실이고 출처 링크를 함께 둡니다. 지정되지 않은 곳에는 아무 말도 하지 않습니다 — 전국에 1,406곳뿐이라 “아닙니다”라고 적으면 나머지 모든 가게에 없는 흠을 씌우게 됩니다. 명단은 해마다 갱신되므로 저희 자료도 그때 함께 갱신합니다. 이 제도가 지정하는 것은 오래 이어 온 소상공인이지 음식점이 아니어서 서점·안경원·사진관도 들어 있습니다(업종을 확인한 곳 기준 넷 중 하나). 그래서 먹는 곳이 아니면 “맛집”이라는 말을 쓰지 않습니다 — 업종은 네이버 지역검색이 붙인 값이고, 모르면 그 자리를 비웁니다. 자세히
- 체험단 모집 이력: 공개 체험단 플랫폼에서 수집한 캠페인 가운데 상호가 완전히 같고(공백 무시) 지역도 맞는 것을 찾아 그 플랫폼이 공개한 값을 그대로 옮깁니다 — 차수, 그 회차 모집 인원, 후기 기간, 모집 채널. 채널이 영상(릴스·클립 등)이면 그 후기는 영상으로 올라가므로 후덜이 세는 블로그 글과는 다른 곳이라고 함께 적습니다. 채널 표기가 없으면 아무 말도 하지 않습니다 — 블로그일 것이라고 짐작하지 않습니다. 후기 기간이 아직 끝나지 않았으면 “지금 진행 중”이라고 적습니다(우리가 짐작한 것이 아니라 공개된 날짜입니다). 진행 중인 모집은 공개된 후기 기간과 수집한 블로그 글의 날짜를 대조해, 기간 안과 밖에서 각각 몇 건이 확인되는지 나란히 보여 줍니다. 모집 기간에 표본 대부분이 겹치면 최근 후기를 구분해 읽도록 안내하고, 모집 전부터 더 긴 흐름이나 재방문 근거가 있으면 그 사실도 함께 요약합니다. 이력이 없으면 아무것도 적지 않습니다 — 수집한 플랫폼이 일부뿐이라 부재는 증거가 아닙니다. 지역이 어긋나면 버립니다 — “경복궁”·“고향집”처럼 전국에 같은 이름이 있어서, 상호만으로 맞추면 다른 도시 가게의 이력을 갖다 붙이게 됩니다. 놓친 것은 조용히 지나가지만 잘못 붙인 것은 없는 사실을 씌웁니다. 진행 중인 기간에 올라온 후기 가운데 어느 것이 대가를 받은 글인지는 가려 드리지 않습니다. 날짜가 겹친다는 이유만으로 체험단 후기라고 판정하지도 않습니다.
- 지역 캠페인 수: 같은 행정 지역으로 수집된 진행 중 캠페인 개수입니다. 지역 통계일 뿐 특정 가게와 무관합니다.
- 찜 변화 (지금은 새로 담을 수 없고, 예전에 담아 두신 분에게만 보입니다): 담아 둔 시점(또는 직전 방문)의 수치와 지금 수치의 차이만 적습니다. 새 계산은 없습니다. “사라진 글”은 두 조회 모두 수집이 1,000건 상한에 걸리지 않은 경우에만 세며, 삭제인지 검색 반영 차이인지는 구별할 수 없으므로 단정하지 않습니다. 같은 방문 안의 새로고침은 다음 방문으로 세지 않습니다(6시간 기준).
- 표본이 20건 미만이면 수치 요약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 어떤 수치도 단독으로 결론이 되지 않으며, 이 서비스는 판정을 출력하지 않습니다.
숫자로 따라가 보기
정의만 읽으면 “중앙값의 2.5배”가 실제로 어느 달을 뜻하는지 알기 어렵습니다. 예시 숫자 하나를 끝까지 따라가 봅니다. 아래는 실제 가게가 아니라 설명을 위해 만든 숫자입니다.
| 달 | 글 수 | |
|---|---|---|
| 2025-08 | 2건 | |
| 2025-09 | 3건 | |
| 2025-10 | 2건 | |
| 2025-11 | 4건 | |
| 2025-12 | 3건 | |
| 2026-01 | 2건 | |
| 2026-02 | 3건 | |
| 2026-03 | 18건 | 몰린 달 |
| 2026-04 | 11건 | 몰린 달 |
| 2026-05 | 3건 | |
| 2026-06 | 2건 | |
| 2026-07 | 4건 |
① 몰린 달 찾기
12개월 값의 중앙값은 3건입니다. 문턱은 그 2.5배인 7.5건이고, 5건 미만인 달은 애초에 세지 않습니다.
- 2026-03 = 18건 → 7.5건보다 많음 · 5건 이상 → 몰린 달
- 2026-04 = 11건 → 7.5건보다 많음 · 5건 이상 → 몰린 달
- 2025-11 = 4건 → 문턱 미달 → 아님 (중앙값보다 많지만 그것만으로는 아닙니다)
② 집중도
전체 57건 가운데 몰린 두 달에 29건. 29 ÷ 57 = 51%입니다. 화면에는 “후기의 51%가 2개월에 있습니다”로 적습니다 — 좋다·나쁘다는 붙이지 않습니다.
③ 몰린 달을 빼고 보면
몰린 달 2개의 29건을 빼면 나머지 10개월에 28건, 한 달 평균 2.8건입니다. 어느 쪽이 맞는 그림인지는 후덜이 정하지 않습니다 — 두 숫자를 나란히 둘 뿐입니다.
④ 협찬 표시 비율
표시가 붙은 글이 7건이면 7 ÷ 57 = 12.3%입니다. 이 값은 늘 하한값이에요 — 요약문 밖에 있는 표시는 셀 수 없습니다.
그 7건 가운데 6건이 몰린 달에 있으니 86%입니다. 80% 이상이고 전체 글의 몰린 달 비율(51%)보다 25%p 이상 높으므로, 이 경우에는 두 사실을 한 문장에 붙여 적습니다. 겹칠 때만 말한다는 원칙이 여기서 작동합니다.
⑤ Google 지도 수치는 따로 봅니다
Google 지도는 사용자 평점·리뷰 수를, 후덜은 네이버 블로그 검색에서 확인·분류한 글 표본을 보여 줍니다. 두 수치는 모수와 수집 방식이 달라 서로 나누거나 많고 적음을 비교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