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뀐 점
후덜에 무엇이 언제 달라졌는지 적어 둡니다. 실제로 반영된 것만 적고, 예정은 적지 않습니다.
2026-08-10
- 결론과 근거를 다시 분리했습니다. 결과 맨 위에는 후기 흐름의 결론을 먼저 적고, 기간·건수·전후 비교는 바로 아래 ‘무엇을 확인했나’에 둡니다. 공개된 대가 표시·모집 이력·작성자 집중은 확인한 사실까지만 적으며, 후기나 가게의 좋고 나쁨을 정하지 않습니다.
2026-08-09
- 운영 통계가 결과 화면 한 장에서 끝난 흐름을 더 정직하게 읽습니다. 원본 링크를 눌렀는지나 읽은 시간은 저장하지 않으므로, 그 기록을 만족·불만족으로 단정하지 않는다는 점도 함께 밝힙니다.
- 통계에서 서로 다른 기록 기간을 같은 값처럼 보이던 것을 바로잡았습니다. 방문자 합계는 8월 1일부터, 화면·검색·방문 흐름은 8월 9일부터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제 시작일이 다른 수치를 한 문장으로 견주지 않고 각 구역에 실제 기간을 적습니다.
- 운영 통계에서 확인할 문제를 먼저 볼 수 있게 했습니다. 지난 밤 점검의 문제 줄은 한눈 요약 바로 아래에 두고, 정상 실행 기록은 필요할 때만 펼칩니다. 밤에 이미 자동으로 고친 일은 전체 기록에만 남겨 지금 손볼 문제와 섞이지 않게 했습니다.
- 지역·음식 찾기를 거리와 지도 중심으로 바꿨습니다. 음식과 지역을 한 번에 적어 바로 가까운 가게를 볼 수 있고, 화면을 가득 채우던 지역 이름은 필요할 때만 펼칩니다. 지역 이름을 눌러도 가나다순 표가 아니라 그 지역의 가까운 가게와 지도로 갑니다.
- 후덜이 후기를 골라 준다는 듯한 첫 화면 문장을 바로잡았습니다. 진짜 후기를 판정하는 대신 실제로 확인한 후기 시기·협찬 표시·원본 링크를 모아 보여드린다는 원칙을 분명히 적었습니다.
- 건의·요청에서 말씀해 주신 기간·지역별 발견 화면을 만들었습니다. 오늘·최근 주말·30일 동안 후덜 검색창에서 직접 찾아본 음식과 가게 이름을 전국·지역별로 볼 수 있습니다. 요즘 찾는 음식에서 확인해 보세요.
- 많이 찾아봤다는 사실을 가게 추천으로 바꾸지 않습니다. 음식은 검색어에 그 이름이 직접 적힌 경우만 세고, 가게 이름은 한 사람이 무엇을 찾았는지 드러나지 않게 3회 이상인 것만 횟수를 숨겨 가나다순으로 놓습니다.
- 운영 통계를 브라우저 확인 외부 흐름 중심으로 고쳤습니다. 브라우저 표시가 확인된 바깥 방문을 유입처·기기·본 화면·검색과 함께 그날의 익명 흐름으로 묶습니다. 알려진 운영자·점검 도구·크롤러는 제외하지만 사람 여부를 확정하는 수치는 아닙니다. 접속 주소나 계정은 연결하지 않으며 흐름은 30일 뒤 지웁니다. 개인정보처리방침도 같이 고쳤습니다.
2026-08-06
- 이틀 동안 모아 둔 자료를 다시 쓰지 못하고 있던 것을 고쳤습니다. 8월 4일부터 저희 서버가 가져온 자료를 저장하지 못하는 상태였어요. 그래서 같은 화면도 매번 새로 가져오느라 느렸고, “오늘 수집할 수 있는 양을 다 썼어요”가 자주 떴습니다. 지금은 정상입니다.
- 첫 화면에서 음식을 누르면 내 주변 가게가 나옵니다. 삼겹살을 누르면 근처 삼겹살집이 나오고, 가까운 순·구글 평점 순·후기 많은 순·이름순으로 볼 수 있어요. 전에는 “여러 가게를 아우르는 말이라…”만 답했습니다. (잇템·뷰티는 제품이라 그대로 제품 분석으로 갑니다.)
- 휴대폰에서 목록의 가게 이름이 누르기 쉬워졌습니다. 글자 한 줄만 누를 수 있어서 자꾸 빗나가던 것을, 칸 전체를 누를 수 있게 했습니다. 백년가게·인기 지역·방송 모음 모두요.
- 음식으로도 가게를 찾을 수 있습니다. ‘삼겹살’을 고르면 76개 지역의 삼겹살집 265곳이 지역별로 나옵니다. 24가지 음식이 있어요. 인기 지역 맛집에서 “음식으로 보기”를 눌러 보세요. 여기도 어떤 수치로도 줄을 세우지 않습니다 — 지역 가나다순입니다.
- ‘삼겹살’ 같은 넓은 말을 눌렀을 때 화면이 앞뒤로 어긋나던 것을 고쳤습니다. 맨 위에서는 “여러 제품을 아우르는 말이라 특정 제품의 후기를 가릴 수 없습니다”라고 해 놓고, 아래에서는 그 글들을 ‘이 제품 후기’라고 부르고 있었어요. 실제로는 서로 다른 가게 글입니다. 이제 ‘이 말이 든 글’이라고 적습니다 — 저희가 실제로 센 것이 그것입니다.
- 한동안 결과 화면이 안 열리던 것을 고쳤습니다. 네이버가 오늘치 자료를 더 안 주는 상황이었는데, 그때 이미 분석해 둔 가게까지 화면이 안 나왔어요. 담아 둔 자료가 있으면 그것으로 보여드립니다.
- 인기 지역 맛집이 두 배 넘게 늘었습니다. 사람이 많이 찾는 지역을 20곳에서 55곳으로 넓혔어요. 지역도 음식도 짐작이 아니라 블로그 글 수를 재서 골랐습니다.
- 요약 한 줄을 크게 했습니다. 이 화면에서 가장 중요한 문장인데 본문과 같은 크기라 묻혀 있었고, 아래 지도 버튼이 더 굵고 커 보였어요.
- ‘재방문 N명’을 가게 크기에 견줘 봅니다. 후기 443건에 3명과 40건에 3명은 다른 이야기인데 같은 잣대를 대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별 뜻 없는 숫자가 ‘단골이 있다’의 근거로 쓰였어요. 다만 적다고 흠으로 적지는 않습니다 — 그럴 근거가 없습니다.
- 그 숫자가 네이버 블로그에서만 세어진다는 것을 화면이 밝힙니다. 카페 글에는 날짜가 없고 커뮤니티 글은 글쓴이를 알 수 없어서, 실제보다 적게 잡힙니다.
- 지역이 많은 화면에서 첫 화면이 통째로 지역 목록이던 것을 고쳤습니다. 지역 칸이 자기 자리 안에서만 움직입니다.
- 오래된 가게에 할 말이 생겼습니다. 후기가 너무 많아 최근 것만 모이는 가게는 ‘오랫동안 이어졌다’를 못 썼는데, 더 멀리 찾아본 값이 있는데도 안 쓰고 있었어요.
2026-08-05
- 여러 분이 한꺼번에 들어와도 화면이 안 깨집니다. 저장해 둔 자료를 여럿이 동시에 읽을 때 오류가 나던 것을 고쳤어요. 그동안은 방문이 적어 드러나지 않았는데, 사람이 몰리면 곳곳에서 났을 자리입니다.
- 버튼 안 글자를 키우고 여백을 줄였습니다. 글자가 작은데 상자만 커서 휑해 보였어요. 손가락으로 누르는 크기는 그대로 두고 글자만 키웠습니다.
- 버튼 안 글자가 위로 붙던 것을 고쳤습니다 — 상단 메뉴·연령 탭·내 주변 탭이 그랬어요.
- 내 주변 지도에서 가까운 가게 핀이 서로 덮던 것을 고쳤습니다. 가까이 붙어 있는 곳은 겹치지 않게 조금 벌려 그리고, 그렇게 그렸다는 것을 화면에 밝힙니다.
- 지도 공유 글에 링크가 없어도 읽습니다. 네이버·카카오 지도에서 복사한 글을 붙여넣을 때 링크 줄이 빠지면 그대로 실패했어요.
- 주소를 몰라도 네이버가 부르는 이름으로 다시 찾습니다. 구글과 네이버가 상호를 다르게 적어 둔 가게(‘이서방족발보쌈’ vs ‘이서방왕족발보쌈’)가 자료 부족으로 나오던 것을 고쳤습니다.
- ‘후기를 들려주세요’가 어느 화면에서든 나옵니다. 자료가 적은 화면에만 빠져 있었는데, 숫자로 드릴 말씀이 없을수록 한 줄이 더 값어치가 있어서요.
- 첫 화면에 다녀오신 분들의 한마디를 모아 보여드립니다. 새로 남은 순서이고, 후덜이 고르거나 줄 세운 것이 아닙니다.
- 랜딩 키워드 위젯이 검색엔진에게 비어 보이던 것을 고쳤습니다.
- 제품 칸에 가게 이름을 넣으신 분께 가게 분석으로 가는 길을 놓았습니다. ‘○○ 광명시’처럼 지역이 함께 적혀 있으면 알려드려요. 반대 방향(가게 칸에 상품 링크)은 전부터 되던 것인데 이쪽만 막다른 길이었습니다.
- 첫 화면 위쪽 여백을 줄이고 오른쪽 칸과의 간격을 넓혔습니다. 메뉴 줄 위아래가 휑하고 본문이 오른쪽 칸에 붙어 보였어요.
- 서버를 다시 켠 직후 화면 하나가 오류를 내던 것을 고쳤습니다. 여러 분이 같은 순간에 들어오면 저장해 둔 자료를 여는 일이 겹쳐서 났어요. 실제로 한 번 나갔던 오류입니다.
- 인기 지역·상권 가게를 새로 모았습니다. 여태 검색에 올린 것이 방송에 나온 가게와 백년가게 둘뿐이라, 사람들이 실제로 많이 찾는 자리가 비어 있었어요. 지역과 음식을 짐작이 아니라 재서 골랐습니다 — 지역별 맛집 글 분량, 음식별 블로그 글 수. 홍대·성수·잠실 같은 상권도 함께 넣었습니다(홍대 글이 부산보다 많더군요). 인기 지역 맛집에서 보실 수 있고, 후덜이 고른 목록이 아니라 네이버 지역검색이 돌려준 곳입니다.
- 첫 화면에 같은 글 제목이 두 번 보이던 것을 고쳤습니다 — 오른쪽 칸과 본문이 같은 목록을 그리고 있었어요.
- 사진관을 “진짜 맛집”이라 부르던 것을 고쳤습니다. 백년가게는 정부가 오래 이어 온 소상공인을 지정한 명단이라 음식점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 서점·안경원·미용실·사진관도 있어요(확인된 곳 중 24%). 이제 먹는 곳이 아니면 “오래 이어져 온 곳”이라 적고, 백년가게 목록에는 업종 칸을 넣었습니다.
- “오늘 수집할 수 있는 양을 다 썼어요”가 훨씬 덜 뜹니다. 화면 하나를 만들 때 여러 축을 나눠서 물어보는데, 그중 하나가 막히면 화면 전체가 안 뜨고 있었어요. 이제 막힌 축만 쉬고 나머지는 그대로 보여드립니다. 이미 모아 둔 자료가 있으면 그것으로 먼저 답합니다.
- 지도 단추가 있어야 할 곳에 없던 것을 고쳤습니다. 카카오맵에 ‘○○ 본점’·‘○○ 2호점’으로 등록된 가게는 이름이 정확히 같지 않다고 링크를 안 걸고 있었어요. 다만 같은 도시에 지점이 여럿이면 여전히 안 겁니다 — 어느 지점을 찾으시는지 저희가 모르니까요.
- 커뮤니티 후기에 대한 안내 글을 더했습니다 (디시·커뮤니티 맛집 글은 믿을 만한가요?) — 저희가 어떻게 찾아오는지, 그리고 그 수가 가게 규모를 따라간다는 한계까지 적었습니다.
- “진짜 맛집일 가능성”을 더 까다롭게 적습니다. 전에는 ‘광고성 후기가 적다 + 커뮤니티에서 자주 이야기된다’만으로도 그렇게 적었는데, 둘 다 가게가 크면 따라오는 것이라 김밥천국·교촌치킨 같은 곳에도 붙고 있었어요. 이제 재방문·다른 지점과의 견줌·오랫동안 고르게 쌓임처럼 규모와 상관없는 근거가 있을 때만 적습니다.
- 이름난 노포 41곳이 후기 0건으로 나오던 것을 고쳤습니다. 백년가게 명단이 사업자 등록 이름이라 ‘주식회사 안일옥’·‘㈜이성당’·‘궁원(비원)’처럼 들어와 있었어요. 블로그에 그렇게 쓰는 사람은 없으니 아무것도 안 잡혔습니다. 법인 표기와 괄호를 뗀 이름으로도 찾아봅니다 — 다만 원래 이름으로 잘 나오던 가게는 건드리지 않습니다(떼면 오히려 줄어드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 요약이 같은 말을 두 번 하던 것을 고쳤습니다 — “커뮤니티에서도 자주 이야기되고, 카페에서도 자주 이야기됩니다”. 이제 하나만 적고 나머지는 아래 관찰 목록에 그대로 둡니다.
- 다시 찾은 이유를 맞게 적습니다. 괄호를 뗀 경우에도 “지점명을 넣으면…”이라고 엉뚱한 설명을 하고 있었어요.
2026-08-04
- 제품 화면에도 커뮤니티 글이 나옵니다. 기기·생활용품은 커뮤니티에서 가장 많이 이야기되는데 그 칸이 비어 있었어요 — 가게용으로 찾고 가게용으로 걸러 내고 있었습니다.
- 커뮤니티 글을 더 잘 찾아옵니다. 어떤 말로 찾을지 재서 골랐어요 — 색인해 둔 가게 60곳에서 견주니 글이 나오는 가게가 29곳에서 40곳으로 늘었습니다.
- 맛집 공유 갤러리에 지역별 백년가게 목록 28개를 올렸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지정한 명단이고, 후덜이 고른 것이 아니라 가나다순으로 놓았습니다.
- 방송 목록에 빠져 있던 지역을 채웠습니다 — 도시 목록이 예전 회차 기준으로 굳어 있어 새 회차 가게가 안 들어오고 있었어요.
- 주간 체험단 동향 페이지가 생겼습니다 (체험단 모집 동향) — 공개 체험단 플랫폼에서 수집한 방문형 캠페인이 주마다 얼마나 모집되는지 셉니다. 가게 이름 없이 집계만 보여드려요.
- 결과 화면이 훨씬 가벼워졌습니다 — 원본 링크 표를 989줄씩 통째로 내려보내고 있었는데, 화면에는 20줄씩만 보이는 것이라 나머지는 그냥 무게였어요. 이제 앞부분만 먼저 보내드리고 전부 보기를 누르시면 나머지가 나옵니다 (제품 화면 기준 269KB → 123KB).
- 탭에 적힌 건수가 눌렀을 때 나오는 줄 수와 같아졌습니다. 전에는 “언급된 글 681건”이라 해 놓고 그보다 적게 들어 있는 경우가 있었어요.
- 찜한 곳에 새 후기가 쌓이면 첫 화면에서 알려드립니다. 찜하실 때의 수치와 견주어 달라진 곳만 적습니다. 찜한 것이 없으면 이 칸은 나오지 않아요.
- 주소를 www로 들어오시면 hudeol.com으로 옮겨 드립니다 — 같은 화면이 두 주소로 갈려 있었습니다.
- 검색엔진이 화면을 가져갈 때 빈손으로 돌아가던 일을 고쳤습니다. 하루 수집량을 다 쓴 뒤에는 검색엔진에게 오류를 돌려주고 있었는데, 이제는 마지막으로 모아 둔 자료로 화면을 만들어 드립니다. 사람에게 보여드리는 자료는 그대로 최신입니다.
2026-08-02
- 로그인 없이 남기신 글의 이름을 “손님”으로 맞췄습니다. 한마디는 “익명”, 자유게시판은 “손님”이라 한 사이트가 같은 것을 두 낱말로 부르고 있었어요. 이미 올라간 글도 함께 옮겼습니다.
- 글이 얼마 없을 때 개수를 적지 않습니다 — 자유게시판이 “지금까지 0개의 글이 있어요”라고 스스로 적고 있었는데, 없는 것을 굳이 앞세울 이유가 없어서요.
- 방송 목록을 지역별로 묶어 보여드립니다 — 건의·요청에 “또간집 지역별로 회차랑 같이 보고 싶다”는 말씀이 있어서요. 경주·공주·구미… 순서로 놓이고 회차는 목록 화면에 그대로 있습니다. 직접 만드신 목록은 순서를 그대로 둡니다 — 거기서는 순서가 곧 내용이니까요.
- 서울 가게는 “서울”을 넣으면 잘 안 찾아집니다. 504곳을 재보니 서울만 제목에 도시 이름이 들어가는 비율이 중앙값 20%였고, 부산·대구·대전은 73~93%였어요. 서울은 동네·역 이름으로 넣으시라고 안내 글에 적었습니다.
- 여행 맛집 후기 보는 법을 새로 적었습니다. 여행 글은 여러 곳을 묶어 쓰는 경우가 많은데, 정말 여행지만 그런지 40곳을 재보니 갈리지 않았습니다(여행지 44% · 도시 49%). 짐작이 틀렸다는 것까지 그대로 적어 뒀어요.
- 첫 화면에서 어디로 갈지 알 수 있게 했습니다 — 방송에 나온 가게·백년가게·내 주변으로 바로 가는 줄을 검색창 아래에 뒀어요. 왼쪽 메뉴에만 있어서 휴대폰에서는 보이지 않았습니다.
- 다나와 상품 주소를 넣으면 제품 이름을 읽어 옵니다. 모델명까지 적힌 이름은 블로그에 글이 거의 없어서, 브랜드까지만 줄인 꼴도 함께 내놓고 고르시게 했어요.
- 후기가 적을 때 뜨는 화면이 제품에게도 “상호”, “지역을 함께 넣어 보세요”라고 말하고 있었습니다. 텀블러에 동네 이름을 붙일 수는 없지요. 이제 제품에는 더 넓은 이름으로 다시 찾아보시도록 안내합니다.
- 제품 화면이 텀블러를 오래된 노포와 견주고 있었습니다. 견줄 값이 없는 자리에서는 아무 말도 하지 않고, 협찬 표시처럼 제품으로 재 둔 기준선이 있는 자리에만 그 값을 적습니다.
- 내 주변에서 위치를 모르는 가게에 “0m”라 적던 것을 고쳤습니다. 구글이 좌표를 정확히 모르는 항목이 섞여 있는데, 그걸 0m라 적으면 바로 앞이라는 뜻이 되어 사실과 다릅니다.
- 맛집 공유 갤러리가 무엇을 모아 둔 자리인지 분명히 적습니다 — 이용자가 담은 목록과 후덜이 모아 둔 방송 목록이 함께 있고, 후덜이 가게를 고르거나 평가한 것이 아닙니다.
- 태그라인을 바꿨습니다. “후기, 덜어드립니다”는 바로 아래 “가려내는 대신 세어서 보여드립니다”와 어긋났어요 — 후덜은 후기를 덜어내지 않습니다. 덜어내는 대상을 후기에서 수고로 옮겨 “후기 고르는 수고, 덜어드립니다”로 적습니다.
- 권리침해 신고 창구를 따로 만들었습니다 (
/rights). 명예훼손·업무방해처럼 권리를 침해당하신 당사자는 일반 신고와 달리 건수와 무관하게 접수 즉시 그 글이 가려지고 운영자가 확인합니다. 글을 내리는 대신 말씀을 나란히 싣고 싶으시면 반론 창구가 맞습니다 — 두 창구는 목적이 다릅니다. - 신고 문턱은 로그인한 분의 추천만 셉니다. 로그인 없이 누르는 추천은 비용이 0이라, 그것으로 문턱을 올려 두면 문제 있는 글을 내리기 어려워집니다. 화면에 보이는 수와 읽는 순서는 그대로예요.
- 업체를 지목해 범죄를 단정하는 한마디는 잠시 멈춰 둡니다. 차단이 아니라 보류이고, 남기신 분께 그 사실과 까닭을 바로 알려 드립니다. ‘벌레가 나왔어요’ 같은 겪은 일 이야기는 그대로 올라갑니다.
- 이용자가 남긴 글 구역을 눈에 보이게 갈랐습니다 — “아래는 이용자가 남긴 글이며 후덜의 분석이 아닙니다”.
- 상품 주소를 넣으면 제품 이름을 찾아 드립니다. 그 주소를 언급한 블로그 글에서 읽어 후보로 내놓아요. 쇼핑몰이 상품 정보를 내주지 않아 이름을 여쭙던 자리인데, 이제 대개는 고르기만 하시면 됩니다.
- ‘마라탕’처럼 여러 제품을 아우르는 말을 넣으면 특정 제품의 후기를 가릴 수 없다고 분명히 적습니다. 전에는 “어떤 제품인지 알기 어렵습니다”라고만 해서 무엇을 하라는 건지 알기 어려웠어요.
- 백년가게 표시가 다시 보입니다. 화면을 손보는 과정에서 그 줄이 끊겨 있었습니다 — 지정된 곳인데도 그 사실이 안 보였어요.
- 휴대폰에서 검색칸을 눌러도 화면이 확대되지 않습니다. 입력칸 글자가 작으면 아이폰이 페이지를 통째로 키우는데, 그 탓에 누를 때마다 손으로 다시 줄여야 했습니다.
- 사람이 몰려도 느려지지 않게 했습니다. 같은 화면을 여럿이 볼 때 다시 짓지 않고 잠깐 담아 둡니다.
2026-08-01
- 요약이 “어떤 곳으로 보이는가”를 말합니다. 갈래마다 문장을 박아 두던 것을 걷고, 있는 신호를 읽어 조합하도록 다시 짰어요 — “재방문 후기를 남기는 분들이 많고, 광고성 후기가 거의 확인되지 않는 진짜 맛집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같은 식입니다. 요약에는 숫자를 쓰지 않습니다 — 퍼센트·건수·기간은 바로 아래 목록이 전부 적어요.
- 세부 목록을 수치가 큰 것부터 놓았습니다. 1건짜리 표시가 264건짜리 몰림보다 위에 있으면 읽는 순서가 뒤집히니까요. 검색이 꾸준한지를 위로 올렸고, 재방문 항목은 숫자만 놓지 않고 뜻을 함께 적습니다.
- 한 블로그가 후기 대부분을 쓴 경우를 밝힙니다. 어떤 가게는 378건 중 258건(68%)이 한 곳에서 나왔는데, 숫자만 보면 378명이 쓴 것처럼 읽혀요. 원본 링크 표에 “그 블로그 빼고” 탭을 두어 나머지만 볼 수 있게 했습니다. 작성자 이름은 저장도 표시도 하지 않습니다.
- 가게 이름이 지도마다 다른 경우를 찾아냅니다. 후기가 안 잡히면 네이버 지도에 그 주소로 뭐라고 등록돼 있는지 물어보고, 주소가 같을 때만 그 이름으로 다시 찾아요. 어떤 가게는 그 한 글자 차이로 18건이 856건이 됐습니다.
- 지점명이 붙은 상호로 후기가 거의 안 잡히던 것을 고쳤습니다. “○○ 수원본점”처럼 흔한 지점명이 들어가면 다른 가게 글이 검색을 채워 버리거든요. 자료가 부족할 때만 지점명을 빼고 다시 찾고, 그 사실을 화면에 밝힙니다.
- 제품 화면이 제품 말투로 바뀌었습니다. 텀블러에 “다녀오신 적 있으신가요?”라고 묻고 있었어요.
- 휴대폰에서 누르기 편하게 탭·쪽번호·메뉴를 키웠습니다.
- 설명을 덜어냈습니다. 항목마다 붙던 “이런 뜻으로 볼 수 있어요”, “후덜이 정하지 않습니다” 같은 말을 뺐어요. 숫자는 그대로 두고, 어떻게 셌는지와 무엇을 못 보는지는 계산 방법에 모아 두었습니다.
- 리뷰가 몇 개 안 되는 구글 평점은 적지 않습니다. 리뷰 1개에 5점은 좋다는 뜻이 아니라 아직 알 수 없다는 뜻이라서요. 그럴 때는 건수만 보여드립니다.
- 요약이 “이럴 가능성이 있습니다”로 바뀌었습니다. 전에는 사실을 이어 붙이기만 했는데, 이제 후기가 쌓인 모양에서 곧바로 따라오는 가능성을 한 문장으로 적습니다 — “2년 넘게 특정 시기에 몰리지 않고 이어져, 꾸준히 사랑받아온 가게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같은 식입니다. 점수나 등급을 매기거나 가게끼리 줄을 세우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근거로 쓰는 것은 후기가 쌓인 시간표와 체험단 모집 이력 둘뿐이에요 — “대가 표시가 0건이니 깨끗하다”는 쓰지 않습니다. 체험단을 165~212차까지 돌린 것이 확인된 가게 12곳을 재보니 표시가 0.6%였고 그중 아홉 곳이 0건이었거든요.
- 후기가 몰린 가게의 요약이 아무 말도 안 하고 있었습니다. “그때 무슨 계기가 있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라고만 적고, 정작 저희가 세어 둔 것을 아래로 미뤘어요. 이제 그 자리에서 바로 말합니다 — “전체 후기의 43%가 2025년 8월부터 2026년 7월 사이 5개 달에 몰렸고, 그달 제목에 ‘전현무계획’이 24건 나옵니다” 같은 식입니다. 계기가 될 만한 말이 약하면 억지로 붙이지 않고 숫자만 적습니다.
- 오래된 가게에 “문을 연 지 1년이 안 됐다”고 적고 있었습니다. 네이버 검색은 한 번에 1,000건까지만 돌려줍니다. 후기가 그보다 많은 가게는 최근 몇 달치만 모이는데, 저희가 그 “가장 오래된 글”을 가게가 생긴 때로 읽고 있었어요. 그래서 1939년에 문 연 하동관이 새 가게로 나왔습니다. 24곳을 확인해 보니 17곳이 그랬습니다. 이제 그런 가게에는 본 만큼만 말하고, 관련도 순으로 한 번 더 찾아 “이 이름의 후기가 언제부터 있었는지”를 함께 적습니다 — 하동관은 2007년 글까지 확인됩니다.
- 제품 화면이 “오래 이어져 온 가게”라고 말하던 것을 고쳤습니다. 텀블러에게요.
- 결과 화면을 다시 짰습니다. 제목 바로 아래에 요약 한 문장이 오고, 그 밑에 “확인한 것 / 확인하지 못한 것” 두 칸이 생겼습니다. “후기 433건이 17개월에 걸쳐” 같은 수치는 세부 사실로 내렸어요 — 그건 근거지 결론이 아니니까요.
- “확인하지 못한 것”을 일부러 크게 적습니다. 특히 대가 표시는 제목과 요약문에서만 찾기 때문에, 본문 첫머리에 적힌 표시는 저희 눈에 안 보입니다. 그래서 표시가 0건이어도 광고가 아니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체험단을 실제로 돌리는 것이 확인된 가게 6곳을 재보니 표시가 0~3%였고 그중 2곳은 0건이었습니다.
- 결과 화면에서 할 수 있는 일을 두 가지로 줄였습니다 — 후기 남기기와 내 맛집 목록에 담기. 찜하기는 뺐습니다(이미 담아 두신 것은 그대로 있습니다).
- 하루 수집량을 세는 계산이 잘못돼 있었습니다. 네이버 몫을 세는 자리에서 구글·카카오 호출까지 함께 세는 바람에, 네이버를 44%밖에 안 썼는데도 “오늘 사용량을 다 썼다”며 분석이 막혔습니다. 고쳤습니다.
- 결과 화면에도 공유 단추가 생겼습니다.
- 안내 글에 읽고 나서 바로 찾아볼 수 있는 검색칸을 넣었습니다.
- 체험단 자료가 24,700건을 넘겼습니다(자동 수집으로 바꿨습니다).
- 백년가게 표시가 생겼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지정한 전국 1,400여 곳 명단(공공데이터포털에 공개)과 상호·지역이 모두 맞는 곳에만 “백년가게로 지정된 곳입니다”라고 적고 출처를 함께 둡니다. 후덜이 평가한 것이 아니라 정부가 지정한 사실이고, 지정되지 않은 곳에는 아무 말도 하지 않습니다.
- 광주 가게가 통째로 빈 화면이던 것을 고쳤습니다. 행정구역 통합으로 주소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로 오는데 저희가 지역을 “전남광주통합”으로 읽어 그 말로 후기를 찾고 있었어요 — 사람들은 “광주”라고 씁니다.
- 협찬 표시를 찾는 말을 늘렸습니다(“업체에서 지원받은 대가성 광고입니다” 같은 문장). 반대로 “업체의 지원을 받지 않은 순수 내돈내산”이 협찬으로 잡히던 것도 막았습니다.
- 몰린 달이 2021년과 2026년인데 “최근 2개월”이라고 적던 것을 고쳤습니다. 같은 사실이 두 번 적히던 것도요.
- 자주 묻는 질문이 55편이 됐습니다 — 주차·포장·인스타·부모님 모시고 갈 자리·현지인 맛집·블루리본과 미쉐린·오픈 이벤트.
- 백년가게 모음이 생겼습니다 — 전국 1,406곳을 지역별로 보실 수 있고, 이름을 누르면 그 가게 후기가 어떻게 쌓였는지 바로 보입니다. 명단은 공공데이터포털에 공개된 것을 그대로 옮겼고 어떤 수치로도 줄을 세우지 않습니다(지역별 가나다순).
2026-07-31
- 방송에 나온 가게 479곳의 화면을 검색에 올렸습니다. 사람들은 “후기의 후기” 같은 말이 아니라 가게 이름으로 찾으시니까요. 후기가 20건이 안 되는 곳은 올리지 않습니다 — 빈손으로 돌아가시게 하지 않으려고요.
- 결과 화면 제목에 동네가 함께 나옵니다. “소소곱창 후기·리뷰”가 “소소곱창 광교 후기·리뷰”가 되었어요.
- 자주 묻는 질문에 5편을 더했습니다 — 맛집 추천 글 읽는 법 / 여행 가서 갈 곳 / 회식 장소 / 혼밥 / 데이트할 곳. 모두 44편입니다. 어디를 가시라는 글이 아니라, 그때 후기를 어떻게 보는지에 대한 글입니다.
- 후기가 너무 많아 최근 몇 달치만 수집된 가게의 요약이 틀린 말을 하고 있었습니다. 2개월치만 봤으면서 “꾸준히 쌓였다”고 적었어요. 이제 몇 개월치를 봤는지 먼저 밝힙니다.
- 방송 목록의 설명이 검색 결과에 “후덜 님이 고른 41곳”으로 나가고 있었습니다. 후덜이 고른 것이 아니라 모은 것이라, 그렇게 고쳤습니다.
- 검색엔진이 아닌 크롤러가 가게 화면을 훑으며 서버를 붙잡고 있었습니다. 구글·네이버는 그대로 두고 그쪽만 막았어요.
- 아이콘 주소(/favicon.ico)가 없어 404를 돌려주고 있었습니다.
- 검색엔진이 페이지를 살짝 찔러 보는 방식(HEAD)에 서버가 오류를 돌려주고 있었습니다. 사람이 여는 데는 문제가 없어 눈으로는 안 보였는데, 구글이 RSS를 “가져올 수 없음”으로 표시해서 알았습니다. 고쳤어요.
- 목록에 여러 곳을 한꺼번에 담을 수 있습니다. 가게 이름을 한 줄에 하나씩 붙여넣으면, 실제로 있는 음식점인지 확인해서 담고 동네·지도까지 붙여드려요. 못 찾은 이름은 그대로 알려드리니 철자를 고쳐 다시 넣으시면 됩니다.
- 맛집 공유 갤러리를 여느 게시판처럼 바꿨습니다. 목록에는 제목·글쓴이·지역·날짜만 놓고, 설명은 들어가서 보시게 했어요. 표 아래에 검색칸(제목·글쓴이)도 넣었습니다.
- 목록 안이 가로 표가 되었습니다 — 가게 이름 · 위치 · 내용. 방송 목록에는 “또간집 103화”처럼 회차를 적어 뒀어요.
- 지도가 고쳐졌습니다. 전국에 퍼진 목록은 핀이 화면 밖으로 나가 하나도 안 보였고, 지도를 끌면 그림이 끌렸습니다. 둘 다 고쳤어요.
- 맛집 공유 갤러리에 방송 맛집 목록 15개가 올라왔습니다 — 또간집 · 생생정보 · 성시경의 먹을텐데 · 최자로드 · 전현무계획 등. 가게 이름과 동네만 담고, 지도로 한눈에 보실 수 있어요. 후덜이 고른 곳이 아니라 그 방송에 나왔다고 블로그에 적힌 가게들입니다.
- 체험단 이력이 화면에서 빠져 있던 것을 고쳤습니다. 가게 이름이 “짬뽕관 수원탑동점”처럼 지점까지 있는데 화면에는 “짬뽕관”으로 짧게 나오면, 이력을 못 찾고 있었어요. 지금은 찾습니다. 다만 같은 동네에 같은 브랜드가 여럿이면 어느 지점인지 알 수 없으므로 붙이지 않습니다.
- 체험단 자료가 20,000건을 넘겼습니다.
- 방송 모음에 프로그램 6개를 더했습니다 — 백종원의 골목식당 · 생활의 달인 은둔식달 · 허영만의 백반기행 · 놀면 뭐하니 · 맛있는 녀석들 · 맛남의 광장.
- 또간집에는 같은 도시를 다룬 회차 영상을 함께 걸었습니다. 그 회차가 이 도시를 다뤘다는 뜻이지, 이 가게가 그 회차에 나왔다는 뜻은 아니에요 — 영상에서 직접 확인하시라고 둔 길입니다.
- 맛집 목록을 지도로 보실 수 있어요. 목록 화면 아래에 지도가 생겼고, 내 목록에서는 여러 목록을 골라 한 지도에 겹쳐 볼 수 있습니다. 주소를 못 찾은 곳은 지도에서 빠지고, 몇 곳이 빠졌는지 함께 알려드려요.
- 내 정보에 소개와 링크를 적을 수 있어요. 인스타·유튜브·블로그 주소를 두시면 다른 분들이 내 소개 화면에서 볼 수 있습니다. 후덜이 확인하거나 보증하는 내용은 아니에요.
- 방송에 나온 가게 찾기를 열었습니다. “또간집에 나온 그 집이 어디였더라” 싶을 때 쓰시라고요. 다만 후덜은 방송을 보지 않습니다 — 블로그 글 제목에 그 프로그램 이름과 함께 나온 가게 이름을 세고, 네이버 지역검색으로 실제 있는 음식점인지 확인한 것만 올렸습니다.
- 첫 화면 오른쪽 칸이 생겼습니다. 방송 모음 · 요즘 많이 찾아본 이름 · 좋아요 많은 목록 · 오가는 이야기. 칸마다 접었다 펼 수 있어요.
- 자주 묻는 질문에 5편을 더했습니다 — 내돈내산 / 뒷광고 / 별점이 높은데 왜 실망했나 / 후기가 많은 가게가 좋은 가게인가 / 블로그 후기 어디까지 믿을 수 있나. 모두 30편이 되었습니다.
- 검색 결과에 뜨는 설명 줄이 가게 이름부터 시작합니다. “○○ 리뷰”로 찾으셨을 때 이게 그 가게 화면인지 한눈에 보이도록요.
- 직접 치신 제품 이름도 검색엔진에 올립니다. 랜딩의 키워드를 눌러서 온 것은 “마라탕”처럼 분류 이름이라 올리지 않습니다 — 그런 화면은 특정 제품의 후기가 아니니까요.
- 링크를 카카오톡으로 보내면 무엇을 알아냈는지가 카드에 뜹니다. 전에는 “후기가 어떻게 쌓였는지 보여드립니다”라는 안내문만 떴습니다.
- 가게마다 다른 카드가 뜨도록 고쳤습니다. 주소를 잘못 넣어 둬서 여러 가게가 한 카드로 묶일 뻔했습니다.
- 검색 결과에 걸리는 제목에 ‘리뷰’를 넣었습니다 — “○○ 리뷰”로도 찾으시기 때문입니다. 화면 안의 제목은 그대로입니다.
- 체험단 자료가 7,400건을 넘겼습니다(371개 지역).
2026-07-30 (밤)
- 제품 화면이 제품 말투로 바뀌었습니다. 전에는 텀블러에도 “가보신 적 있으신가요?”라고 묻고 “이 가게 후기”라고 적었습니다.
- 체험단 자료가 5,000건을 넘겼습니다(337개 지역). 캠페인 이력은 지역까지 맞을 때만 붙입니다 — 전국에 같은 이름이 있는 상호가 많아서, 다른 도시 가게의 이력을 갖다 붙일 수 있었습니다.
- 결과 화면에서 “동종 비교 기준점은 준비 중”이라는 말을 걷어냈습니다. 동네마다 가게를 다 분석해야 해서 정직한 평균을 낼 수 없습니다. 대신 실제로 측정한 기준선을 표본 수·날짜와 함께 보실 수 있게 링크를 뒀습니다.
- 네이버 지도·카카오맵의 공유 텍스트를 그대로 붙여넣을 수 있습니다. 여러 줄로 나와도 됩니다 — 그 안에 상호와 주소가 이미 들어 있어서 곧바로 결과를 보여드립니다.
- 체험단 캠페인 자료를 870건에서 2,600건 넘게 늘렸습니다. 캠페인 이력 대조는 후덜이 실제로 검증한 유일한 축이라 최신성이 곧 정확도입니다.
- 지금 진행 중인 체험단 모집이 있으면 그 사실과 후기 기간·모집 인원을 함께 알려드립니다. 그 기간의 후기를 어떻게 읽어야 할지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다만 어느 글이 대가를 받은 것인지는 가려 드리지 않습니다.
- 모집 채널이 릴스·클립 같은 영상이면 그것도 밝힙니다 — 그 후기는 영상으로 올라가므로 후덜이 세는 블로그 글과는 다른 곳입니다.
- 자주 묻는 질문 25편으로. ‘새로 생긴 가게’, ‘방송에 나온 가게’, ‘같은 사람이 계속 쓴 후기’, ‘제목에 자주 나온 말’.
- 회원 탈퇴·쪽지·글 삭제는 다른 곳에서 온 요청을 더 엄격히 거절합니다.
2026-07-30
- 카카오맵 링크에 가게 번호만 있어도 동네 이름만 알려주시면 그 가게를 찾아 드립니다. 전에는 이름을 여쭤야 했습니다.
- 쿠팡·테무·11번가 등 상품 링크도 붙여넣을 수 있습니다. 제품 이름을 한 번 확인한 뒤 분석합니다.
- 검색칸 아래에 링크를 붙여넣어도 된다는 안내를 넣었습니다.
- 자주 묻는 질문을 21편으로 늘리고 갈래로 묶었습니다. ‘어떻게 검색하면 정확하게 나오나요’를 새로 썼습니다.
- 계산 방법에 숫자로 따라가 보기를 넣었습니다 — 예시 자료로 몰린 달 찾기부터 구글 배수까지 끝까지 계산해 보여드립니다.
- 대가 표시를 찾는 표현을 늘렸습니다. 공정위가 권하는 정식 표기(
[광고]·‘유료 광고를 포함하여 작성’)를 놓치고 있었습니다. 다만 한 글에 다른 제품 광고가 섞인 경우가 있어, 화면은 “이 가게가 대가를 줬다”가 아니라 “이 글에 대가 표시가 보인다”까지만 적습니다. - 로그인 뒤 돌아가는 주소로 다른 사이트에 보낼 수 있는 구멍을 찾아 막았습니다.
2026-07-30 (낮)
- 자유게시판·공지사항을 열었습니다. 순위는 매기지 않고 새 글 순으로 보여드립니다.
- 내 주변 찾기에 지도를 붙였습니다. 핀은 전부 같은 색·같은 크기입니다 — 색을 나누면 그게 판정이 되니까요.
- 구글 평점 순 정렬에 리뷰 수 문턱을 뒀습니다. 리뷰 1개짜리 5.0이 731개짜리 4.6보다 위에 오지 않습니다.
- 이용자끼리 쪽지를 보낼 수 있습니다.
- 제휴 수수료 고지(쿠팡 파트너스 등)를 협찬과 따로 셉니다. 둘 다 대가성이지만 성격이 달라서 한 칸에 합치면 화면이 거짓말을 합니다.
2026-07-29
- 찜한 가게 — 다음에 오셨을 때 그 사이 달라진 수치만 알려드립니다.
- 맛집 공유 갤러리 — 이용자가 만든 목록. 순위는 목록을 만든 분들에 대한 반응이며 가게에는 붙지 않습니다.
- 몰린 달을 빼고 본 숫자를 나란히 놓습니다. 어느 쪽이 맞는 그림인지는 후덜이 정하지 않습니다.
- 몰린 달 제목에 유독 많은 말을 보여드립니다 — 방송이 계기면 제목에 그 이름이 그대로 박히기 때문입니다.
- 업체 반론 창구를 열었습니다. 게재할 때 내용을 고치지 않습니다.
고쳤으면 하는 것이 있으면 건의·요청에 남겨 주세요. 계산 규칙 자체는 계산 방법에 전부 공개해 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