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과 화면을 읽는 순서
위에서 아래로 이렇게 읽으시면 됩니다. 각 칸이 무슨 뜻인지 설명합니다.
후덜 결과 화면은 위에서 아래로 읽으시면 됩니다. 중요한 것이 위에 오도록 문장 순서를 정해 뒀어요.
1. 맨 위 한 문장 — 이럴 가능성이 있습니다
후기가 쌓인 모양에서 곧바로 따라오는 가능성을 한 문장으로 적습니다. "2년 넘게 특정 시기에 몰리지 않고 이어져, 꾸준히 사랑받아온 가게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같은 꼴이에요.
여전히 점수도 등급도 없습니다. 가능성을 말하는 것과 점수를 매기는 것은 다릅니다 — 후덜은 "몇 점"이라고 하지 않고, 가게끼리 줄을 세우지도 않습니다.
무엇을 근거로 삼는지가 이 문장의 전부입니다. 후기가 쌓인 시간표(저희가 실제로 센 것), 체험단 모집 이력(실제로 검증된 축), 그리고 카페·커뮤니티에서 대가 없이 올라온 글이 얼마나 되는지를 씁니다. 마지막 것은 2026-08-02에 더했어요 — 블로그에 광고가 많은데 카페·디시·에펨에서는 그 이름이 거의 안 보이면, 광고로 알려진 곳일 가능성이 높습니다라고 적습니다. 반대로 커뮤니티에서 자주 이야기되면 그쪽을 근거로 삼습니다. 어느 쪽이든 다른 신호와 겹칠 때만 말합니다 — 새로 연 가게나 동네 가게가 그냥 조용할 수 있어서, 하나만으로는 아무 뜻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협찬 표시가 0건이니 깨끗하다"는 쓰지 않습니다 — 체험단을 165~212차까지 돌린 것이 확인된 가게 12곳을 재보니 표시가 0.6%였고 그중 아홉 곳이 0건이었습니다. 표시는 제목과 요약문에서만 찾기 때문입니다.
본 만큼만 말합니다. 네이버 검색은 한 번에 1,000건까지만 돌려줍니다. 후기가 그보다 많은 가게는 최근 몇 달치만 모이는데, 그러면 저희가 본 가장 오래된 글이 "가게가 생긴 때"가 아니라 저희 수집 한계가 만든 날짜예요. 그래서 그럴 때는 범위를 밝히고 그 안에서만 말합니다 — "최근 10개월 동안 후기가 특정 시기에 몰리지 않고 고르게 쌓였고, 이 이름의 후기는 2007-09 글까지 확인됩니다 — 오래 이어져 온 가게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같은 식입니다.
뒤쪽 날짜는 관련도 순으로 한 번 더 찾아본 것입니다. 최신순으로는 못 닿는 옛 글이 그렇게 하면 잡히거든요 — 하동관은 최근 10개월치만 모이는데, 이 방법으로는 2007년 글까지 보입니다. 다만 그 결과는 월별 그래프에 넣지 않습니다. 관련도 순은 옛 달을 듬성듬성 가져와서, 건수로 쓰면 없던 몰림이 생기거든요. "적어도 언제부터 있었나" 한 가지에만 씁니다.
이걸 안 가르고 있어서 1939년에 문 연 하동관에 "문을 연 지 1년이 안 됐다"고 적은 적이 있습니다 (2026-08-01에 24곳을 눈으로 읽다 찾아 고쳤어요).
정말 모르면 아무 가능성도 말하지 않습니다. 볼 수 있는 자료가 석 달도 안 되거나 후기가 쌓이기 시작한 지 1년이 안 됐으면, 가능성 대신 "말씀드리기 어렵습니다"라고 적습니다. 두 달 자료로 "꾸준히 쌓였다"고 할 수는 없으니까요.
2. 무엇을 확인했나 — 확인한 것 / 확인하지 못한 것
그 아래에 저희가 공개 자료에서 실제로 세어 본 것이 옵니다. 읽는 순서를 정해 뒀어요 — 최근 급증 → 체험단 이력 → 급증 일반 → 협찬 표시 → 주기성 → 구글 배수 → 일반 사실 순입니다. 문장 자체는 전부 사실 진술이고, 순서만 바꿉니다.
숫자가 어떻게 나왔는지 궁금하시면 그 아래 "이 숫자들은 어떻게 나왔나요?"를 펼쳐 보세요. 계산 규칙과 견줄 기준값을 그 안에 모아 뒀습니다.
확인하지 못한 것은 화면 아래쪽, 원본 링크를 다 보신 뒤에 나옵니다. 못 본 것을 앞에 늘어놓으면 정작 보여드릴 것이 뒤로 밀리니까요. 다만 접어 두지는 않습니다 — 숨기는 것과 뒤에 두는 것은 다릅니다.
3. 월별 그래프
어느 달에 몇 건이 올라왔는지입니다. 색은 중립적인 청회색 두 톤만 씁니다 — 붉은색으로 강조하지 않습니다. 몰린 달이 있으면 "몰린 달을 빼면 나머지는 어떻게 되나"도 함께 적습니다. 두 숫자를 나란히 둘 뿐이고, 어느 쪽이 맞는 그림인지는 읽으시는 분이 정하십니다.
4. 채널 표 · 원본 링크
여기가 이 화면의 핵심입니다. 수집한 글의 링크를 전부 보여드립니다. 숫자를 믿지 마시고 직접 눌러 보세요. 탭이 넷 있습니다.
- 이 가게 후기 — 제목에 상호가 있는 글. 수치는 이걸로 셉니다.
- 언급된 글 — 여러 곳을 묶은 목록형 글이나 요약문에만 상호가 나온 글. 수치에 넣지 않습니다.
- 지역까지 확인 — 제목에 지역 이름까지 나온 글만. 같은 이름의 다른 가게가 섞였는지 직접 걸러 보는 걸개예요. 수치를 바꾸지 않습니다.
- 모두 — 수집한 전부.
표에 협찬 고지 열이 있습니다. "협찬 표시 3건"이라는 숫자를 눌러서 직접 확인하시라고 둔 것입니다. 고지는 사실 표기일 뿐 흠이 아니니 색으로 도드라지게 하지 않았습니다.
5. 그 밖의 축
구글 리뷰 수·평점(출처 표기), 유튜브 영상 수, 검색어트렌드, 카카오맵·네이버 플레이스로 가는 링크입니다. 없으면 아무 말도 하지 않습니다 — 없는 것을 흠으로 만들지 않기 위해서예요.
6. 이용자 후기 · 한마디 · 업체 반론
맨 아래는 사람의 말입니다. 다녀오신 분의 후기(네 갈래로 개수만 세고 평균 점수를 내지 않습니다), 로그인 없이 남기는 한마디, 그리고 가게 쪽에서 보낸 반론이 있으면 함께 실립니다.
7. 화면에서 할 수 있는 일
두 가지입니다 — 후기 남기기와 내 목록에 추가. 목록은 나중에 내 목록에서 이름을 바꾸거나 나눠 담을 수 있고, 공개하면 다른 분도 볼 수 있습니다.
표본이 20건 미만이면 이 화면 대신 "데이터 부족"만 띄웁니다. 그 까닭은 숫자를 무엇과 견주나요에 있어요.
후덜은 어떤 가게·제품에도 점수나 등급을 매기지 않고, 진짜인지 가짜인지도 가리지 않습니다. 이 글은 숫자를 읽는 방법에 대한 설명입니다.
궁금한 가게가 있으신가요
이름을 넣으면 그 가게 후기가 언제 얼마나 어떻게 쌓였는지 보여드립니다. 점수도 등급도 매기지 않고, 수집한 글 원본 링크를 전부 함께 놓습니다.
지도 앱의 공유·주소 복사로 나온 글을 그대로 붙여넣으셔도 됩니다. 내 주변부터 둘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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