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의 숫자를 무엇과 견주나요? — 기준선 전부
저희가 실제로 재본 값과 표본 수·측정 날짜를 전부 공개합니다.
"몰림 29%"라는 숫자만 보면 많은지 적은지 알 수 없습니다. 그래서 후덜은 화면에 숫자를 적을 때 무엇과 견준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그 기준선을 여기 전부 공개합니다 — 표본 수와 측정 날짜까지.
커뮤니티(카페) 언급 — 광고 카페는 빼고 셉니다
색인해 둔 가게 1,039곳에서 균등 추출한 130곳으로 쟀습니다(2026-08-02). 값은 카페 글 수 ÷ 첫 100건 안의 그 가게 후기 수이고, 대가 표시가 한 번이라도 나온 카페의 글은 통째로 뺐습니다.
| 하위 10% | 하위 25% | 중앙값 | 상위 25% | 상위 10% |
|---|---|---|---|---|
| 0.00 | 0.04 | 0.20 | 0.35 | 0.51 |
카페 글을 통째로 “진짜 후기”로 세지 않는 이유가 있습니다. 카페에도 체험단 글이 올라옵니다 — 제목이 맞는 카페 글의 3.8%에 대가 표시가 있었고(네이버 블로그는 0.57%, 캐시 80만 건), 게다가 카페에서도 표시는 하한값입니다. 실제로 한 가게의 같은 카페 글 7건 가운데 저희가 잡은 것은 3건뿐이었고, 나머지 넷은 같은 카페·같은 톤인데 요약문이 고지 문장에 닿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개별 글을 광고라고 정하는 대신 그 카페 글 묶음을 셈에서 빼는 쪽을 택했습니다.
대가 표시가 나온 카페가 있는 곳은 130곳 중 9곳(7%) 뿐이었습니다.
커뮤니티 언급
색인해 둔 가게 60곳에서 쟀습니다(2026-08-04).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나온 글 가운데 그 이름이 실제로 보이는 것만 셌습니다.
| 0건 | 하위 25% | 중앙값 | 상위 25% | 상위 10% |
|---|---|---|---|---|
| 60곳 중 21곳 | 0건 | 1건 | 4건 | 8건 |
가게 이름만으로 웹문서를 찾으면 다이닝코드·식신 같은 곳이 순위를 채워서 커뮤니티 글이 200건 중 1~5건밖에 안 나옵니다. 그래서 검색어에 말을 하나 붙여 그 자리들을 올립니다.
어떤 말을 붙일지는 재서 골랐습니다. 후보 26개를 표본에 전부 던져 봤고, 처음엔 유명한 가게 12곳으로 재서 “늘려도 소용 없다”는 결론이 나왔는데 실제로 검색에 올린 가게 40곳으로 다시 재니 정반대였습니다. 지금은 두 말을 쓰고, 같은 60곳에서 견주면 이렇습니다 — 한 말만 쓸 때 29곳에서 글이 나오던 것이 두 말이면 40곳이 됩니다(12곳이 빈 화면에서 채워졌습니다). 셋째 말부터는 한 곳 더 얻자고 조회가 50% 늘어서 둘에서 멈췄습니다.
커뮤니티에서 조용하다는 것만으로는 아무 말도 하지 않습니다. 새로 연 가게나 동네 가게가 그냥 그럴 수 있기 때문입니다 — 다른 광고 신호와 겹칠 때만 화면에 적습니다.
검색이 “꾸준하다”는 말은 거의 모두에게 붙습니다
저장해 둔 검색어트렌드 112곳을 봤더니, 자료가 온 87곳이 전부 16주 가운데 90% 이상의 주에 검색이 있었습니다(2026-08-02). 즉 “꾸준히 검색됐다”는 문장은 열에 여덟에게 붙는 말이라 그 자체로는 알려주는 것이 거의 없습니다.
갈리는 것은 반대쪽이었습니다 — 22%는 자료 자체를 못 받습니다. 검색량이 검색어트렌드 문턱 아래라는 뜻입니다. 다만 그 사실은 다른 광고 신호와 겹칠 때만 화면에 적습니다. 새로 연 가게나 작은 가게가 그냥 그럴 수 있어서, 혼자서는 아무 뜻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제목에 도시 이름이 들어가는 비율 — 서울만 다르다
결과 화면의 ‘지역까지 확인’ 탭이 몇 %쯤 나오는 것이 보통인지 색인해 둔 가게 504곳에서 쟀습니다(2026-08-02).
| 지역 | 곳 수 | 중앙값 |
|---|---|---|
| 서울 | 130곳 | 20% |
| 대전 | 13곳 | 93% |
| 광주 | 10곳 | 92% |
| 대구 | 17곳 | 89% |
| 인천 | 20곳 | 75% |
| 부산 | 17곳 | 73% |
| 그 밖의 시·군 | 293곳 | 86% |
서울만 낮습니다 — 사람들이 “서울”이 아니라 명동·성수· 아차산이라고 쓰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이 비율은 가게에 대한 신호가 아닙니다. 자세한 이야기와 검색 요령은 역·동네 이름으로 찾을 때에 적었습니다.
후기 가운데 “여러 곳을 함께 다룬 글”은 얼마나 되나
결과 화면은 ‘이 가게 후기’와 ‘언급된 글’을 갈라 셉니다. 그 갈래가 실제로 어느 정도 비중인지, 그리고 여행지 가게가 유난히 그런지 재봤습니다(2026-08-02, 색인해 둔 가게에서 뽑음).
| 갈래 | 곳 수 | 언급된 글 비율(중앙값) |
|---|---|---|
| 여행지 (제주·경주·전주·강릉·여수 등) | 20곳 | 44% |
| 도시 동네 (서울·인천·수원·성남 등) | 20곳 | 49% |
갈리지 않았습니다 — 오히려 도시 쪽이 조금 높았어요. “여행지 글은 묶음이 많다”는 짐작이 틀린 것이고, 절반 가까이가 묶음 글인 것은 요즘 맛집 글 전반의 모습입니다. 자세한 이야기는 여행 맛집 후기 보는 법에 적어 뒀습니다.
제품 후기의 대가 표시는 보통 얼마나 되나
가게는 체험단 모집 기록을 대조할 수 있지만 제품은 그럴 자료가 없습니다(저희가 모은 기록은 가게를 찾아가는 체험단이에요). 그래서 제품에서는 대가 표시가 붙은 글의 비율이 사실상 유일한 축입니다. 얼마나 되는 값인지 10개를 재봤어요(2026-08-02).
| 제품 | 본 글 | 대가 표시 |
|---|---|---|
| 링티 | 304건 | 9.5% |
| 선크림 | 133건 | 5.3% |
| 스탠리 텀블러 | 109건 | 4.6% |
| 마사지건 | 28건 | 3.6% |
| 무선청소기 | 331건 | 0.9% |
| 블랙박스 | 147건 | 0.7% |
| 다이슨 에어랩 | 300건 | 0.3% |
| 제습기 · 전기포트 · 캠핑의자 | 각 131~447건 | 0.0% |
중앙값 0.8%. 저희는 5%를 넘을 때만 “눈에 띕니다”라고 적습니다 — 열에 둘뿐이라 그럴 만한 값이에요. 낮은 값은 아무 뜻이 없습니다. 본문을 읽지 못하니 표시가 있어도 대개 못 보거든요. 늘 하한값입니다.
“한 블로그에서 대부분”은 얼마나 드문 일인가
후기가 한 블로그에 몰려 있으면 그 사실을 화면에 적습니다. 그런데 그 말이 아무 데나 붙으면 뜻이 없으니, 검색에 올린 가게 24곳을 무작위로 뽑아 재봤어요(2026-08-02).
- 한 블로그가 차지하는 비중 중앙값 3% (가장 낮은 곳 1%)
- 저희가 밝히는 문턱(30%)을 넘은 곳 24곳 중 1곳
- 가장 높았던 곳은 79% — 후기 95건 가운데 75건이 한 곳에서 나왔습니다
즉 보통 가게는 여러 사람이 조금씩 씁니다. 한 곳이 절반을 넘기면 그건 드문 일이라 적어 드리는 거예요. 원본 링크 표에서 “그 블로그 빼고”를 누르면 나머지만 보실 수 있습니다. 작성자 이름은 저장하지도 보여드리지도 않습니다.
요약 문장은 얼마나 자주 어느 쪽으로 나오나
화면 맨 위의 한 문장이 늘 같은 말이면 아무 뜻이 없습니다. 그래서 실제로 세어 봤어요 — 검색에 올린 가게 30곳을 무작위로 뽑아 어떤 문장이 나오는지 본 값입니다(2026-08-01).
- 단골이 있고 대가 표시가 거의 없음 … 53%
- 글이 올라온 달이 드문드문 … 23%
- 특정 시기에 몰리지 않고 이어짐 … 13%
- 몰린 무렵의 계기가 제목에 보임 … 7%
- 후기 대부분이 한 블로그에서 나옴 … 3%
이 표본은 방송에 나온 가게라 오래 한 곳이 많습니다. 아무 가게나 뽑으면 비율이 다를 거예요. 그리고 체험단 이력이 확인된 가게에는 이 긍정 문장이 나오지 않습니다 — 그때는 "광고와 단골이 섞인 곳으로 보입니다"처럼 양쪽을 다 적습니다.
몰림 집중도
| 집단 | 곳 | 값 |
|---|---|---|
| 오래된 노포 | 43곳 | 중앙값 0% |
| 만성 캠페인 이력 | 48곳 | 58%가 표시 기준에 걸림 |
| 무작위 (지역×업종 격자) | 41곳 | 51%가 걸림 |
2026-07-29 측정. 캠페인군과 무작위군의 차이가 7%p뿐이라는 것이 중요합니다 — 아래에서 설명합니다.
몰림이 “압도적”인 곳은 얼마나 되나
후기의 절반 이상이 몰린 달에 쓰인 곳은 색인해 둔 가게 120곳 중 18곳(15%)이었습니다 (2026-08-05 측정). 그 정도면 그것이 그 가게의 가장 큰 사실이라 요약 첫 문장에 적습니다.
그런데 왜 몰렸는지는 대개 못 짚습니다. 몰린 달 제목에 유독 많이 나온 말을 찾는데, 그 18곳 중 문턱(그달 글의 20% 이상)을 넘은 곳은 1곳뿐이었어요. 문턱을 15%·10%·5%로 낮춰 봐도 여전히 1곳이고, 대신 이런 말들이 올라옵니다 — 결정적 · 국산콩 · 나온 · 찾아가야할 · 자연스럽게 · 맛있어요 · 찐후기 · 투어 · 영등포구. 아무것도 알려주지 않는 말이라 낮추지 않았습니다.
제품의 카페 언급은 가게보다 원래 많습니다
“카페에서도 자주 이야기된다”고 적을지 정하는 문턱을, 전에는 가게에서 잰 값으로 제품에도 쓰고 있었습니다. 재보니 제품은 애초에 값이 훨씬 큽니다(카페 글 ÷ 첫 100건 안의 후기).
| 집단 | 표본 | 중앙값 | “자주”라 부르는 문턱 |
|---|---|---|---|
| 가게 | 130곳 | 0.20 | 0.35 |
| 제품 | 13개 | 0.82 | 1.3 |
제품은 2026-08-05 측정. 표본이 13개뿐이라 더 모이면 다시 잽니다.
가게 문턱을 그대로 대면 제품 13개 중 10개가 걸립니다. 넷에 셋에게 붙는 말은 아무것도 알려주지 않아서, 제품 안에서의 상위 25%로 다시 잡았습니다. 견줌은 대상이 같을 때만 뜻이 있습니다.
상품 주소를 단 블로그 글은 광고일 확률이 높습니다
제품 화면은 상품 링크를 붙여넣으면 그 주소를 언급한 블로그 글에서 제품 이름을 찾아 후보로 내놓습니다. 그 글들이 얼마나 광고인지 재봤습니다.
| 그 주소가 든 블로그 글 | 대가·제휴 표시가 보이는 비율 |
|---|---|
| link.coupang.com (제휴 단축링크) | 20% |
| smartstore.naver.com | 2% |
| coupang.com/vp/products | 1% |
| (견줄 값) 네이버 블로그 전체 | 0.57% |
2026-08-05 측정, 각 100건.
제휴 단축링크가 든 글은 전체 평균의 서른 배 넘게 대가를 밝힙니다. 저희는 그 글에서 이름만 빌려 오고 수치에는 섞지 않지만, 이름 자체가 광고 문구일 수 있어 화면에서 그 사실을 밝히고 짧은 이름을 권합니다.
커뮤니티 글을 어떻게 거르나 — 제품과 가게가 다릅니다
네이버가 주는 요약문은 검색어 주변을 잘라 준 조각이라 거의 늘 찾는 이름이 들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름이 요약문에 있으면”은 사실상 아무것도 거르지 않아요 — 실제로 링티 화면에 항공 탑승 후기와 라이딩 글이 올라와 있었습니다.
| 지금 | 제목에만 요구하면 | |
|---|---|---|
| 제품 — 링티 | 109건 | 102건 |
| 제품 — 스탠리 퀜처 | 72건 | 66건 |
| 가게 — 가매일식 | 16건 | 4건 |
| 가게 — 빈혜원 | 5건 | 0건 |
2026-08-05 측정.
그래서 제품에만 제목을 요구합니다. 가게에서는 반대로 가장 값어치 있는 글이 사라져요 — “대팍 주변 맛집 추천해드림”, “광주광역시 맛집 좀 알려주세요”처럼 글 안에서 추천되는 자리가 그렇습니다. 가게 쪽은 대신 그 가게 글에서 뽑은 낱말(곱창·설렁탕 같은)로 한 번 더 거릅니다.
블로그 후기 ÷ 구글 리뷰 비율
| 집단 | 곳 | 범위 | 중앙값 |
|---|---|---|---|
| 노포 (구글 리뷰 100개 이상) | 39곳 | 0.01~1.08배 | 0.17 |
왜 "구글 리뷰 100개 이상"이라는 조건이 붙었는지가 이 표의 핵심입니다. 처음엔 노포 30곳으로 재서 "0.05~1.08배, 겹침 없음"이라고 적었는데, 41곳으로 넓히자 0.01~15.86배로 벌어졌습니다. 원인은 전부 구글 리뷰가 몇 개뿐인 곳이었어요 — 열차집은 구글 리뷰가 14개라 비율이 15.9배로 튀었습니다. 분모가 14면 그 비율은 가게를 재는 것이 아니라 그 동네의 구글 이용률을 재는 것입니다.
그래서 구글 리뷰 100개 미만이면 비율을 아예 말하지 않습니다.
글 분류가 얼마나 정확한가
239건을 사람이 전수로 다시 봤습니다(2026-07-29). "이 가게 후기"로 분류한 것의 정밀도는 99.3%였고, 가장 엄격한 잣대로도 96%였습니다.
남은 한계도 적어 둡니다: 표기 오타(주꾸미/쭈꾸미, 이문설렁탕/설농탕)는 편집거리를 허용하면 다른 가게가 섞여서 그대로 뒀습니다. 그래서 후기 건수는 하한값입니다.
제목에 지역을 쓰는 비율
24곳을 재보니 30~80%였습니다. 절반 미만인 곳이 11곳이었고, 그중에는 동명 문제가 전혀 없는 유명한 가게들이 있었습니다 — 유명한 가게일수록 제목에 지역을 안 씁니다("연돈 다녀왔어요"면 충분하니까요). 그래서 이 비율로는 아무것도 판정하지 않고, 링크 표의 탭으로만 보여드립니다.
대가 표시가 왜 “하한값”인가 — 직접 재봤습니다
후덜은 “대가 표시가 보이는 글 N건”이라고 적고, 그것이 하한값이라고 늘 덧붙입니다. 그 말이 얼마나 큰 차이인지 숫자로 보여드릴게요.
체험단을 실제로 돌리는 것이 확인된 가게 6곳을 골랐습니다 — 저희가 모은 체험단 플랫폼 자료에 모집 이력이 남아 있는 곳들입니다. 그 가게들의 블로그 후기에서 대가 표시가 몇 건이나 보이는지 세었습니다.
| 가게 | 이 가게 후기 | 대가 표시가 보인 글 |
|---|---|---|
| 바보형제쭈꾸미 마산역직영점 | 128건 | 0건 (0%) |
| 어글리김밥 | 37건 | 0건 (0%) |
| 안쪽집 | 191건 | 1건 (0%) |
| 쥬벅스 | 50건 | 1건 (2%) |
| 구쟁기가 김밥속에 | 168건 | 2건 (1%) |
| 양대산맥 송파문정점 | 121건 | 4건 (3%) |
2026년 7월 31일 측정.
표본이 작다는 지적이 나올 만해서, 다음 날 모집을 훨씬 많이 돌린 곳으로 다시 재봤습니다. 아래 12곳은 저희가 모은 플랫폼 자료에 165차에서 212차까지 모집 이력이 남아 있는 곳들입니다. 한 차수에 대여섯 명씩만 잡아도 후기가 천 건 단위로 쌓였을 곳이에요.
| 후기 합계 | 대가 표시가 보인 글 | 비율 |
|---|---|---|
| 822건 (12곳) | 5건 | 0.6% |
2026년 8월 1일 측정. 12곳 중 9곳이 0건 이었습니다.
체험단을 돌리는 것이 확실한 가게인데도 6곳 중 2곳은 표시가 0건이고, 나머지도 0~3%입니다. 이유는 저희가 글 본문을 읽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 2024년 12월 개정으로 대가 표시는 제목이나 본문 첫머리에 하게 되어 있는데, 네이버가 주는 요약문은 검색어 주변을 잘라 준 조각이라 그 첫머리를 비껴갑니다.
그래서 후덜은 “대가 표시가 0건이니 광고가 아니다”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그렇게 쓰면 위 두 곳에게도 똑같이 말하게 되니까요. 결과 화면에서 그 항목이 “확인하지 못한 것” 칸에 들어가 있는 이유입니다.
검색어별로는 얼마나 보이나
가게가 아니라 검색어 단위로도 재봤습니다. 각 검색어로 나온 블로그 글 300건의 제목·요약문에서 대가 표시를 찾은 결과입니다.
| 검색어 | 본 글 | 대가 표시가 보인 글 |
|---|---|---|
| 내돈내산 | 300건 | 9건 (3%) |
| 맛집 추천 | 300건 | 3건 (1%) |
| 혼밥 | 300건 | 3건 (1%) |
| 회식 장소 | 300건 | 1건 (0%) |
| 가볼만한곳 | 300건 | 0건 |
| 데이트 맛집 | 300건 | 0건 |
2026년 7월 31일 측정.
이 숫자도 “광고가 1%”라는 뜻이 아닙니다. 위와 같은 이유로 우리가 볼 수 있는 자리에서만 센 최소값이에요. 그래서 후덜은 서로 다른 검색어끼리 견주지 않고, 같은 방식으로 센 한 가게 안에서만 씁니다.
“같은 사람이 규칙적으로 쓴다”는 무엇을 가리키나
화면에 이 문장이 있어서, 그게 실제로 무엇과 맞물리는지 재봤습니다. 검색어 1,532개(본편 30건 이상)를 체험단 이력이 확인된 쪽과 아닌 쪽으로 갈라 봤어요.
| 구분 | 표본 | 연재 작성자 0명 | 2명 이상 |
|---|---|---|---|
| 체험단 이력 있음 | 47개 | 89% | 2% |
| 이력 없음 | 1,485개 | 91% | 4% |
갈리지 않습니다. 그러니 이 문장을 "체험단을 썼다"로 읽으시면 안 됩니다.
다만 이 축이 아무것도 아닌 건 아닙니다. 강하게 걸리는 곳이 실제로 있어요 — 어느 미용 시술 키워드에서는 본편 981건 중 134명이 규칙적인 간격으로 쓰고 있었습니다. 맛집이 아니라 연재형 마케팅이 도는 자리에서 걸립니다. 그래서 후덜은 이 숫자를 사실 한 줄로만 적고, 무엇을 뜻하는지는 정하지 않습니다. (2026-08-01 측정)
2024년 12월 개정 뒤로 나아졌나 — 재봤습니다
공정위 지침이 2024년 12월 1일부터 대가 표시를 글 제목이나 첫머리에 두도록 요구합니다. 그러면 그 뒤 글은 저희 눈에 더 잘 띌 것 같지요. 재보니 아니었습니다.
| 구분 | 표본 | 표시율 중앙값 |
|---|---|---|
| 개정 전(~2024-11) | 같은 검색어 147개 (양쪽 100건 이상) | 0.14% |
| 개정 후(2024-12~) | 0.14% |
2026-08-01 측정 · 글 51만 건 기준. 개정 후가 더 높은 검색어는 147개 중 54개(37%)뿐이었고, 합계로는 오히려 조금 낮았습니다 (0.71% → 0.57%). 까닭은 네이버 요약문이 글 앞부분이 아니라 검색어 주변을 잘라 준 조각이기 때문입니다.
한 블로그의 글을 네이버가 깎나 — 안 깎습니다
"같은 사람이 계속 쓴다"를 세는 문장이 화면에 있는데, 네이버가 한 블로그의 글을 몇 개까지만 보여준다면 그 문장은 헛것을 보는 셈입니다. 그래서 재봤습니다.
글을 80건 이상 돌려준 조회 8,612건 중, 5%에서 한 블로그가 20건 이상을 차지했고 100건짜리도 있었습니다. 깎지 않습니다 — 그 문장은 진짜 자료를 보고 있습니다. (2026-08-01 측정)
왜 표본을 자꾸 넓히나요
두 번 넓혔고 두 번 다 저희 주장이 약해졌습니다.
- 30곳에서 깨끗하게 갈렸던 지표가 100곳에서는 거의 안 갈렸습니다 (58% vs 51%). 30곳에서 갈렸던 건 캠페인 대 노포였고, 실제로 가리킨 것은 "블로그 마케팅을 쓰는 요즘 가게" 전반이었어요. → 그 주장을 철회했습니다.
- 구글 비율 범위도 넓히자 벌어졌습니다(위 표).
그래서 이 프로젝트의 기본값은 작은 표본의 깨끗한 분리를 믿지 않는 것입니다. 화면에 숫자를 인용할 때는 반드시 가장 넓은 표본에서 나온 값을 씁니다. 표본이 20건 미만인 가게에는 아무 분석도 내놓지 않고 "데이터 부족"만 띄우는 것도 같은 이유입니다.
계산식 자체는 계산 방법에, 버린 지표들은 후덜이 만들었다가 버린 지표들에 있습니다.
후덜은 어떤 가게·제품에도 점수나 등급을 매기지 않고, 진짜인지 가짜인지도 가리지 않습니다. 이 글은 숫자를 읽는 방법에 대한 설명입니다.
궁금한 가게가 있으신가요
이름을 넣으면 그 가게 후기가 언제 얼마나 어떻게 쌓였는지 보여드립니다. 점수도 등급도 매기지 않고, 수집한 글 원본 링크를 전부 함께 놓습니다.
지도 앱의 공유·주소 복사로 나온 글을 그대로 붙여넣으셔도 됩니다. 내 주변부터 둘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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