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에 자주 나온 말은 무엇을 뜻하나요?
우리가 가진 제목 데이터만 셉니다. 평가가 아니라 빈도입니다.
결과 화면에 “자주 보인 말”이 나옵니다. 배달앱 리뷰에 붙는 키워드 태그와 비슷해 보이지만 만드는 방법이 다릅니다.
어디서 오는 숫자인가
후덜이 수집한 블로그 글 제목에서 2회 이상 나온 낱말 상위 5개입니다. 남의 리뷰 자료를 가져온 것이 아니라, 이미 가지고 있는 제목만 센 것이에요.
제외하는 것: 상호, 지역명, 상투어. 안 그러면 “맛집”·“추천”처럼 아무 정보도 아닌 말이 다 차지합니다.
이 숫자로 알 수 있는 것과 없는 것
알 수 있는 것 — 사람들이 이 가게를 쓸 때 어떤 말을 같이 쓰는가. 메뉴 이름이 자주 보이면 그게 대표 메뉴일 가능성이 높고, 동네 이름이 자주 보이면 동네 손님이 많다는 뜻일 수 있습니다.
알 수 없는 것 — 좋다는 뜻인지. 제목에 “웨이팅”이 자주 보인다고 그게 칭찬인지 불만인지 우리는 모릅니다. 그래서 후덜은 낱말과 건수만 적고 해석을 붙이지 않습니다.
말이 특정 달에 몰려 있으면
어떤 낱말이 든 글이 거의 한 달에 몰려 있으면 그 사실은 판정 없이도 스스로 말합니다. 다만 조건이 붙습니다 — 전체가 이미 몰려 있으면 아무 말도 아니기 때문에, 전체 비율보다 25%p 이상 높을 때만 적습니다(4건 이상, 80% 이상, 최대 2개).
소소곱창에서는 아무것도 안 뜨는 게 정상입니다. 할 말이 없으면 침묵하는 쪽이 후덜의 기본값이에요.
배달앱에서 가져온 것은 방식뿐입니다
리뷰 태그가 읽기 편하다고 봤습니다. 하지만 배달앱 리뷰 자료 자체는 가져올 수 없고, 가져오지도 않습니다 — 배달앱 리뷰는 왜 못 보여드리나.
후덜은 어떤 가게·제품에도 점수나 등급을 매기지 않고, 진짜인지 가짜인지도 가리지 않습니다. 이 글은 숫자를 읽는 방법에 대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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