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맛집 찾을 때 후기를 어떻게 보나요?

동네 가게는 후기 수가 적은 게 보통입니다. 그때 무엇을 보면 되는지 적었습니다.

동네에서 갈 곳을 고를 때는 사정이 조금 다릅니다. 관광지 가게와 달리 후기 수가 적은 것이 정상이고, 후덜의 수치는 후기가 쌓여야 의미가 생기니까요.

① 후기가 적은 것은 흠이 아닙니다

후덜은 후기가 20건 미만이면 아무 수치도 내지 않습니다. 표본이 적으면 숫자가 흔들려서, 잘못된 인상을 드리느니 아무 말도 안 하는 쪽을 골랐습니다.

그 화면이 나와도 그 가게에 문제가 있다는 뜻이 아닙니다. 오래된 동네 가게는 원래 블로그 후기가 적어요. 저희가 오래된 노포 48곳을 재 봤을 때 후기가 몰린 곳은 5%뿐이었습니다.

② 동네 이름을 함께 넣어 주세요

동네 상호는 흔한 이름이 많습니다. ‘본가’·‘전주집’ 같은 이름은 전국에 있어서, 그냥 검색하면 다른 지역 글이 섞입니다.

검색창에 가게 이름과 동네를 함께 넣어 주세요. 결과 화면의 ‘지역까지 확인’ 탭을 누르면 제목에 동네 이름이 함께 적힌 글만 골라 보실 수 있습니다.

지도 앱에서 공유주소 복사로 나온 글을 그대로 붙여넣으셔도 됩니다 — 그게 가장 정확합니다.

③ 내 주변부터 둘러보기

내 주변 찾기로 지금 계신 곳 근처를 보실 수 있습니다. 동네 이름을 직접 넣으셔도 되고요. 거리와 구글 평점이 함께 나오는데, 그 평점은 구글의 것이고 후덜이 매긴 것이 아닙니다. 저희는 어떤 순위도 만들지 않습니다.

④ 새로 생긴 가게라면

오픈한 지 1년이 안 된 가게는 후기가 몰릴 수밖에 없습니다 — 관측할 수 있는 기간 자체가 짧으니까요. 후덜은 그럴 때 ‘관측 기간이 짧다’를 반드시 함께 적습니다. 자세한 것은 새로 생긴 가게는 어떻게 봐야 하나요에.

가 보셨으면 한 줄 남겨 주세요

후기가 적은 동네 가게일수록 실제로 가 보신 분의 한 줄이 숫자보다 낫습니다. 로그인 없이 남기실 수 있고, 별점은 받지 않습니다 — 받는 순간 그게 후덜이 매긴 평균이 되니까요.

후덜은 어떤 가게·제품에도 점수나 등급을 매기지 않고, 진짜인지 가짜인지도 가리지 않습니다. 이 글은 숫자를 읽는 방법에 대한 설명입니다.

궁금한 가게가 있으신가요

이름을 넣으면 그 가게 후기가 언제 얼마나 어떻게 쌓였는지 보여드립니다. 점수도 등급도 매기지 않고, 수집한 글 원본 링크를 전부 함께 놓습니다.

지도 앱의 공유·주소 복사로 나온 글을 그대로 붙여넣으셔도 됩니다. 내 주변부터 둘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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