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 협찬은 왜 안 보여주나요?
인스타는 밖에서 셀 수 있는 창구가 닫혀 있습니다.
후덜 화면에 인스타그램은 없습니다. 안 넣기로 한 것이 아니라 셀 방법이 없어서입니다.
창구가 닫혀 있습니다
인스타그램은 다른 서비스가 게시물을 검색해 세도록 열어 두지 않습니다. 남은 길은 화면을 퍼오는 것뿐인데 그건 약관 위반이고, 후덜은 하지 않습니다.
대신 구글이 공식으로 파는 검색 창구를 통해 인스타그램 쪽 결과를 세어 보는 것은 가능합니다. 준비는 해 뒀는데 아직 화면에 넣지 않았습니다. 이유가 있어요.
넣기 전에 기준선을 먼저 봅니다
후덜은 새 축을 만들면 화면에 넣기 전에 표본으로 재봅니다. 그 축이 정말 무언가를 가리는지 확인하는 절차예요. 이 절차에서 이미 네 개를 버렸습니다 — 웹문서, 지식iN, 재방문, 그리고 후기 집중도로 체험단을 가리려던 시도.
버린 이유가 대체로 같습니다. 오래된 노포하고만 갈렸어요. 그건 캠페인을 잰 것이 아니라 업력을 잰 것입니다. 그래서 새 축은 반드시 “캠페인 잦은 가게 대 무작위 가게”로 먼저 봅니다. 노포와만 비교하면 업력을 신호로 착각합니다.
인스타 축도 같은 관문을 지나야 합니다. 안 갈리면 넣지 않습니다.
인스타 협찬은 성격도 다릅니다
- 블로그 — 검색으로 찾아옵니다. 그래서 검색어 상위노출이 값어치이고, 몰림이 생깁니다.
- 인스타 — 팔로워에게 흘러갑니다. 검색 순위가 목표가 아니라 도달이 목표라 시기 모양이 다르게 나옵니다.
즉 블로그에서 쓰던 잣대를 인스타에 그대로 옮길 수 없습니다. 그것도 기준선을 다시 재야 하는 이유입니다.
표시 의무는 매체와 무관합니다 — 협찬 표시는 의무인가에 개정 지침 내용을 적어 두었습니다.
후덜은 어떤 가게·제품에도 점수나 등급을 매기지 않고, 진짜인지 가짜인지도 가리지 않습니다. 이 글은 숫자를 읽는 방법에 대한 설명입니다.
궁금한 가게가 있으신가요
이름을 넣으면 그 가게 후기가 언제 얼마나 어떻게 쌓였는지 보여드립니다. 점수도 등급도 매기지 않고, 수집한 글 원본 링크를 전부 함께 놓습니다.
지도 앱의 공유·주소 복사로 나온 글을 그대로 붙여넣으셔도 됩니다. 내 주변부터 둘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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