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 맛집’은 후기로 어떻게 보나요?

사진이 예쁜 것과 후기가 쌓인 모양은 다른 이야기입니다. 후덜이 보는 것과 못 보는 것을 갈라 적었습니다.

‘인스타 맛집’은 네이버 블로그에 570만 건이 넘게 걸리는 말입니다(2026년 8월 1일 기준). 찾으시는 분이 많은 만큼, 후덜이 이 자리에서 무엇을 해 드릴 수 있고 없는지를 갈라 두겠습니다.

못 하는 것 — 사진과 인스타그램

후덜은 사진을 보지 않습니다. 글의 제목과 요약문만 읽으니까요. 예쁜 곳인지 아닌지는 저희가 드릴 수 있는 말이 아닙니다.

그리고 인스타그램 자체를 보지 못합니다. 검색용 공개 창구가 닫혀 있고, 화면을 긁어 오는 것은 약관 위반이라 하지 않습니다. 그 사정은 인스타 협찬은 왜 안 보여주나요에 적었습니다.

할 수 있는 것 — 언제 얼마나 쌓였는지

사진으로 알려진 가게에서 특히 자주 보이는 모양이 하나 있습니다. 문을 연 직후 몇 달에 후기가 몰리는 것이에요.

그런데 이건 그 자체로는 아무 문제가 아닙니다. 새로 생긴 가게는 관측할 수 있는 기간 자체가 짧아서, 후기가 몰릴 수밖에 없어요. 후덜은 오픈한 지 1년이 안 된 가게에는 ‘관측 기간이 짧다’를 반드시 함께 적습니다. (새로 생긴 가게는 어떻게 봐야 하나요)

보실 만한 것은 몰린 뒤에 어떻게 됐는지입니다. 결과 화면의 ‘몰린 달 빼고 보기’를 누르시면, 몰린 구간을 뺀 나머지 달에 한 달 평균 몇 건이 쌓였는지가 나옵니다. 어느 쪽이 맞는 그림인지는 후덜이 정하지 않습니다.

재 본 숫자 하나

‘인스타 맛집’으로 검색해 나온 글 300건의 제목·요약문에서 대가 표시를 세어 보니 4건(1.3%)이었습니다(2026년 8월 1일). 이 숫자는 하한값입니다 — 저희는 본문을 읽지 못하고, 2024년 12월 개정으로 표시는 본문 첫머리로 갔거든요. 낮게 나왔다고 광고가 적다는 뜻이 아닙니다.

후덜은 어떤 가게·제품에도 점수나 등급을 매기지 않고, 진짜인지 가짜인지도 가리지 않습니다. 이 글은 숫자를 읽는 방법에 대한 설명입니다.

궁금한 가게가 있으신가요

이름을 넣으면 그 가게 후기가 언제 얼마나 어떻게 쌓였는지 보여드립니다. 점수도 등급도 매기지 않고, 수집한 글 원본 링크를 전부 함께 놓습니다.

지도 앱의 공유·주소 복사로 나온 글을 그대로 붙여넣으셔도 됩니다. 내 주변부터 둘러보기

이런 걸 찾으실 때 — 이어서 읽을 글

안내 글 전체 보기 (43편 더)

자주 묻는 질문 전체 · 계산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