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앱 리뷰는 왜 못 보여드리나요?
공개된 창구가 없습니다. 대신 후덜은 다른 자료를 셉니다.
배달의민족·쿠팡이츠의 리뷰와 별점은 후덜 화면에 없습니다. 여기에는 지도나 쇼핑몰과 또 다른 사정이 겹쳐 있습니다.
세 가지가 다 막혀 있습니다
- 공개된 창구가 없습니다. 네이버·카카오는 적어도 가게 기본정보를 내주는 공식 창구가 있는데, 배달앱에는 그런 것이 없습니다.
- 화면을 퍼오는 것은 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후덜의 결정이기도 하고, 실제로 그렇게 하다 법정까지 간 사례가 있습니다.
- 주문한 사람만 쓸 수 있는 글입니다. 그래서 값어치가 큰 자료인데, 바로 그 이유로 앱 안에만 둡니다.
후덜이 대신 세는 것
네이버 블로그·카페 검색에 공개된 글이 언제 얼마나 쌓였는지입니다. 배달앱 리뷰와는 성격이 아주 다릅니다.
- 배달앱 리뷰 — 주문한 사람이 남깁니다. 짧고, 수가 많고, 별점이 붙습니다.
- 블로그 후기 — 누구나 쓸 수 있습니다. 길고, 사진이 많고, 대가를 받고 쓰는 경우가 있습니다.
두 숫자를 곧바로 견주면 안 됩니다. 배달앱 별점이 4.8이라고 블로그 후기가 고르게 쌓였다는 뜻이 아니고, 그 반대도 아닙니다.
배달앱에서 가져온 것이 하나 있습니다 — 생각뿐
리뷰에 붙는 키워드 태그가 읽기 편하다고 봤습니다. 후덜도 “이 가게 후기 제목에 자주 나온 말”을 보여드리는데, 그건 우리가 이미 가진 제목 데이터로만 셉니다. 남의 자료를 가져온 것이 아니라 방식만 참고한 것이에요.
쇼핑몰 리뷰 사정은 영수증 리뷰·별점은 왜 없나에, 후덜이 세지 않는 것 전체는 세지 않는 것들에 적어 두었습니다.
후덜은 어떤 가게·제품에도 점수나 등급을 매기지 않고, 진짜인지 가짜인지도 가리지 않습니다. 이 글은 숫자를 읽는 방법에 대한 설명입니다.
궁금한 가게가 있으신가요
이름을 넣으면 그 가게 후기가 언제 얼마나 어떻게 쌓였는지 보여드립니다. 점수도 등급도 매기지 않고, 수집한 글 원본 링크를 전부 함께 놓습니다.
지도 앱의 공유·주소 복사로 나온 글을 그대로 붙여넣으셔도 됩니다. 내 주변부터 둘러보기
후덜의 한계 — 이어서 읽을 글
- 후덜이 세지 않는 것들
- 후덜이 만들었다가 버린 지표들
- 화면의 숫자를 무엇과 견주나요? — 기준선 전부
- 영수증 리뷰·별점은 왜 후덜에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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